업종 & 업소명 : 건마/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먼저 원가권 선사해주신 홍대사시미님, 치파오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비가 보슬보슬 오는날 소문이 자자한 양양 매니저를 예약하고 시간마쳐 도착합니다.
건물지하에 주차장이 있으나 승용차만 들어갈수 있는 기계식이라고 해서
주변에 공영주차장 가는도중 운좋게 자리가 하나남아 쉽게 주차했네요.
이주변은 워낙 주차가 어렵습니다.
각설하고 여사장님 안내로 방으로 입실하여 페이 지불하고 폭풍샤워를 했네요.
치파오의 장점은 샤워시설이 룸안에 있다는거 넘 좋네요.
부천에서 룸안에 샤워시설이 있는곳이 치파오랑 TOP뿐인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모르는곳도 있겠지만요.
샤과향이 나는 바디워시로 개운하게 샤워후 양양언니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양양언니 3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스피커가 방안에 있는데 소리가 안나서 노래좀 틀어달라고 요청하니 바로
신나는 노래가 방안에 울려퍼지네요.
마사지 시작합니다. 다른데는 다 필요없고 제가 어깨가 요새 뭉쳐서 집중요청하니
열씨미 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고 워낙 뭉친부위라 조금만 주물러도 시원시원하네요.
마사지는 이쯤에서 패쓰하고 서비스 요청하니 양양언니 훌러덩.
얼굴이 파묻힌 상태라 직접 보지 못했지만 소리로 그려지는 그림이 상상이 되어
점점 흥분이 되네요.
소문으로만 듣던 양양언니의 혀 스킬이 시작되네요.
발목,다리,엉덩이,등,목,귀로 펼쳐지는 환상의 콜라베이션
먼저 오른쪽을 했다면 왼쪽도 똑같이 훏고 지나가네요. 꽤 길게 해줍니다.
특히뒷판 애무할때 배밑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꽉 잡아주시네요.
재대로 아는 언니인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응까시 역시나 적극적으로 공략하시네요.
앞판으로 넘어오니 뒷판과 똑같이 펼쳐지는 기술, 그리고 마지막 BJ
목까시를 해주는데 손을 사용안하고 온리 입으로 시전합니다.
그와중에 펼쳐지는 혀놀림 이러다 얼마 못가서 발사할것같아 자세체인지 역립시작했네요.
가슴은 에이정도지만 양양언니도 느끼줄 아네요. 가식적이지 않고 본인이 느끼기 시작합니다.
서로의 숨소리가 노래소리와 함께 춤을 추네요.
전 하비욧보다 부비부비 선호하여 부비부비로 마무리 했네요.
가져온 음료수 따주면서 건네주는데 이렇게 이쁠수가.
전형적인 한족이라 한국말이 많이 서툴지만 몸으로 대화를 많이했공,
어느분 후기에 있듯이 "왜"왜'라는 단어를 자주씁니다.
많은 의미를 내포하지요. 이점은 직접 마주하면 알수가 있습니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기분좋게 퇴장했네요.
역시 양양 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