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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안녕하세요? nalt입니다
아 어제 비가 조금 내리는 밤이였죠 칼퇴후 집으로 와서 삼겹살 폭풍흡입하고 모처럼 유부인 저로썬
자유의 시간이였네요... 오버워치나 진탕해야지 하면서 컴터를 키고 역시나 여탑 후기들을 보고서
나름 정리의 시간을 가졌는데 여탑에 들어오니 지난번 진주의 달림이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한번 치파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양야야야야야야야야야양 되나요? 왠걸 비가와서 그런가 손님이 없나봅니다 된다네요
후기작성으로 인한 할인으로 예약잡아놓고 상동호수공원을 가로질러 갑니다 이넘의 비는 왜이리 찔끔찔끔내리는건지
도착하고 이미 샤워를 한후라 똥까시 해줄꺼니 똥꼬와 소중이 포도향이 나는 바디워시로 빡빡 문질르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얼마전 복도에서 마주친 누나가 양양이였군요
똑똑 들어오네요 와꾸는 치파오에서 사랑빼고 다본 저로썬 사랑빼고 1위인거 같습니다.
몸매도 뭐 좋은데 슴가는 진주네요
양양은 가슴이 약하네요
스타킹 주문하고 음료를 2캔이나 가져와서 벌컥벌컥 전 항상 매실음료를 먹죠 ㅎㅎㅎ
마사지를 할려길래 그딴거 필없고 서비스 바로 시작합니다.
뒤로 등보이게 누우라고 하네요 음....역시 이런누나들이 하드코어한것 같네요 손등위로 장미 문신에 발목에 깃털문신
쇄골부근에 문신 따뚜 매니아라네요 ㅎㅎㅎ
우선 등판 보여주니 혀로 낼름 낼름 와우 등전체를 낼름낼름 하네요 엉덩이부터 다리 뒷편 발까시도 하는줄 알았네요
꺾기기술과 목까시 기술을 보여주는데 목까시는 부평 황태자의 이끼였나가 최강이였네요 꺽기도 무난하네요
그러면서 저의 분신에 손을 넣더니 만지작만지작하는데 전 페페바르는데 기분이 더좋았는데 오늘은 페페를 바르지 않았네요 그러면서 똥꼬공략하는데 예전에 이화원에 란 홍등에 장미 같은 엄청난 똥까시는 아니더군요
전 너무너무 하드한 곳만다녀서 그냥 무난한 똥까시를 받고 파이어볼 애무가 인상적입니다 이빨로 살며시 깨무는 느낌으로 파이어볼을 공략하는데 이건 또 새롭네요 혀가아니 이빨로 살며시 깨무니 오르가즘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좋습니다 여기까시 앞판공략 들어옵니다 역시나 뱀혀를 가졌는데 무릎 배꼽공략 간지럽네요 젖꼭지 맛나게 빨아주고
69로 스타킹 찢어서 봉지 탐닉합니다 음...봉지 미인은 진주였네요 ㅎㅎㅎ 나름 날개가 좀있고 잘느끼긴하네요 혀로 봉지를 꽂아주니 좋아라 하네요 대신 언니는 저의 육봉을 사정없이 빨아재끼고 음 느낌은 오지만 쌀것같지는 않네요
요즘 알바다니면서 용돈벌이로 달림비 버느라 즐겁긴하네요 어제 그제 연속 치파오에서 떡이라니 이런날도 있구요
언니 봉지에 부비부비하면서 느껴봅니다 테크닉과 체력은 제가 본 치파오중에서 갑인것 같네요
쭉쭉 발싸하는데 엄청나게 쏟아내고 왔네요 아직 건강한가봅니다 ㅎㅎㅎ
그나마 치파오에서
선전하는 언니 인건 확실합니다 나름 빼는거 없이 다 맞춰주며 중간 정도의 하드코어한 스킬을 발휘하는데
가성비로썬 최고이며 제가 중국에 출장을 몇번 갔었는데 하얼빈 그쪽위로 하얼빈출신인지 사진보여주니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마인드좋고 대화는 잘안통하지만 의사소통은 어느정도 되네요
스타킹을 가져왔어야하는데 못가져왔네요 ㅎㅎㅎ 변태로 의심받을까봐 변태인가봅니다 스타킹신은 다리만 보면 좋은데 막상 만지고 그이상 뭐그런건 감흥이 없네요 스타킹에 사정을 해야 흥분이 되나 ㅎㅎㅎ
암튼 양양을 만나고 보니 당분간 치파오는 생각날때 가야겠네요 요즘 넘 지출을 많이 해서 달림을 참고 다시 알바를 해야겠네요
오버워치나 하고 자야겠네요 이상 nal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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