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딱좋아
아가씨 예명 : 승아
자주가는 단골업소 딱좋아에 오늘 방문했습니다.
주간에 외근후 지나가면서 전화를 넣어보니 실장님이 받네요.
요즘 사장님은 출근안하고 실장님께 관리를 맡기신듯 합니다.
가능한 언니 물어보니 보진, 승아 가능하다고 하네요.
보진씨는 봤던지라, 승아씨 예약
업소 프로필과 후기에 없는 이름이라, 찜찜하긴 했지만 일단 고.
업소 도착후, 후기할인까지 알뜰하게 받고 비용지불.
방배정후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고 방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대기.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승아씨 입장.
나이는 20후 30초 정도로 보이며, 매력있는 얼굴이네요.
몸매는 통통, 약뚱 경계로 보이고 가슴은 자연산 C컵 정도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인사후 불끈불끈한 존슨을 잠재우기 위해 가운을 벗어던집니다.
그녀가 마사지 먼저 안하냐고 물어보네요. 서비스 먼저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서비스 시작.
조명을 조금 줄이고, 입고 있던 홀복을 벗은 그녀가 저에게 다가오네요.
그녀가 손으로는 저희 존슨을 쪼물락쪼물락거리며, 유두애무를 하네요.
잠시후 아래로 내려가 부드럽게 BJ.
그녀의 혀로 제 존슨을 부드럽게 쪽쪽 빨아줍니다.
남자의 성감대를 잘 아는듯이 귀두를 정성스레 애무하네요.
잠시후 아쿠아를 바른후 여상부비 시전하네요.
그녀의 가슴도 맛보면서 한참동안의 부비후 올챙이 방출.
시원한 사정이 끝난후 그녀와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런저런 잡담.
잠시후 마사지 타임.
이 언니 마사지는 상급입니다. 손압도 좋고 스킬도 괜찮네요.
뒷판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나니 온몸이 개운한 느낌입니다.
마사지때문에 승아씨 찾는 손님 많을 듯 합니다.
몸이 뻐근할때는 승아씨 생각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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