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카라
한동안 하늬에 꽂혀 주구장창 하니만 보다
오늘은 모든 남자의 이상형인 낯선 여자를 만나기 위해 망고에 연락 넣어봅니다.
건장하시나 정말 싹싹한 남자 실장님이
카라씨 예약 잡아주십니다.
첨이라 설레는데
아주 슬림한 체형의 카라씨 입장합니다.
가볍게 샤워하고
살짝 조물조물하다가 이내
자연스레 웃으면서 섭스 들어옵니다.
외모는 하니 보다 더 동남아의 향기가 물씬 납니다.
제시 보다 조금 더 전투적이며
즐기는게 느껴집니다.
빼는것없이 애무 해주고 역립도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한가지 흠은....
하니나 제시에게 다소 부족한 볼륨감이 있는데
이게 참 의젖입니다....
또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은건지 아니면 태국에서 한거라 그런지
수술자국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 외엔 정말 빼는것 없이
룰을 넘기지 않는 선에선
모든게 가능했습니다.
마사지 중요하신 분, 의젖 기피하는 분을 제외하면
플레이 자체를 좋아하는 권할만한 충분한 매력의 카라입니다.
아.. 허리쪽에 문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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