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인천 논현 비너스
아가씨 예명 : 세라
그동안 달리기만 하고 후기를 못썼는데 한방에 몰아 쓰려고 합니다. 짧게 짧게~
비너스 세라야 뭐 아시는 분들은 이제 다 아시는? 좋은 관리사죠.
타 업소에서 처음 본게 어느새 1년도 넘은 것 같은데, 그때랑 비교해서
얼굴도 요염해졌고, 우리말도 조금더 늘은 것 같아요. 물론 일도 더 능숙해 졌고요 ㅋ
전체적으로 마사지나 서비스나 극강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하드할만 하고요.
매너있게 얼굴도장 자주 찍으시면 서비스도 수위가 좀 더 높아진다는 사실? ㅋ
부드럽게 마사지받고, 딥키스를 시작으로 하는 서비스는 저한테는 약간 몽환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어떤 관리사든 각자 교감하는게 다르겠지만, 저에게 세라씨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오늘도 같이 있는 시간 내내 대접받는다는 기분으로 맘껏 즐기다 왔습니다.
서비스는 69, 앞판 애무, 여상부비, 뒷 히뵷으로 딥키스와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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