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지아
여탑에 가입한지는 한참된 것같은데.. 이번에 처음 이벤트에 간택이 되었네요...
홍대사시미님의 배려로 원가권을 들고 인생타이를 방문했습니다..
요새 지방으로 근무지를 옮긴터라 시간을 내기 어려웠는데.. 다행이 지난 금요일 시간이
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전날 미리 시간을 예약하고,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 촉박하게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아로마 90분을 하려고 했는데.. 다음 스케쥴때문에 60분만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관리사는 지아(?) 디아(?) 한국어로 대화가 안되어 영어로 대화했는데, 발음때문인지
히어링 때문인지 저한테는 지아라고 들렸는데.. 디아라는 관리사도 있나보네요..
지아관리사는 입국한지 1주일하고 6일 되었답니다...
타이마사지는 마사지베드가 아니라 바닥에서 받는 거로 알고 있는데 중국식 마사지집을 개조한거인지
마사지베드가 있네요.. 아로마마사지를 위해 룸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일회용팬티가 없네요.. 스태프에게 요청해서 입었는데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쓸모가 없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약해서 내상(?)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점차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타이마사지집을 가면 힘좋은(?) 누님, 이모님들이 해주는 것을 받아본지라 적응이 안되어 그럴 수도
있구요..
몸이 뭉쳐있어서 인지 건식타이보다는 아로마마사지가 맞는거 같더군요... 뭉친곳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
습니다... 오일이 엉덩이골을 따라 흐르고 마사지하는 손이 계곡을 따라 지나가니 므흣한 감도 들기도하고요..
일반적인 아로마 마사지보다는 좀더 에소틱한 느낌의 마사지이네요..
시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딜이 들어왔지만 패스~ 했네요..
원가권으로 저렴하게 다녀왔지만 가끔 그냥 가도 될만한 곳이네요..
다시한번 홍대사시미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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