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부천 TOP
아가씨 예명 : 소연
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 입니다.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이제 완연한 봄..
어느덧 4월이 되었네요.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받고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연대장이 오늘 옵들께 소개해 드릴 언냐는요.
최근 건마 인부천 게시판에서 그 이름을 종종 보여주는 언냐죠.
바로 부천 TOP의 이쁜이 "소연" 언냐 입니다.
연대장의 후기를 몰래 몰래라도 봐오신 옵들은 잘 아시겠지만
정성이 가득담긴 멋진 후기로써 옵들에게 좋은 정보와 감동을 위해
반말체는 아주 기본입니다.
이 부분 거슬릴거 같은 옵들은 롸잇나우 뒤.로.가.기 를 클릭하여 주세염.
자.. 꼴릿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지금부터 후기 스타트 합니다.
있잖아.. 봄이 되니까 말야..
기온이 상승하고 날이 따뜻해지니까 말야..
연대장은 성욕도 동반 상승하는거 같은데...
아니... 정말 상승정도가 아니라 주체가 좀 어려울 정도로 자주 꼴릿하는데..
나 이거 근데 정상인거야?? 옵들은 어때?? 연대장만 그런거야??
그래서 그런지 요즘 들어 여탑에 로긴하는 횟수나 머무르는 시간이 배가 되었어..
당연히 다른 옵들의 후기들도 더 정독하게 되었고 말야..
말해줬지?? 그러다보면 연대장의 레이더망에 포착되는 언냐들이 눈에 들어온다고..
오늘 옵들에게 소개할 "소연" 언냐도 마찬가지야..
연대장의 촉에 제대로 걸린거라고...
소연언냐와의 데이트?? 결론부터 말해서 좀 재미없을진 모르겠는데..
있잖아.. 솔직히...중달이었다...조금 아쉬웠다.... 담에 기약.... 이딴거 우린 몰라..
그냥 완전 개즐달이야.. 더는 말로 글로써 표현하기 어렵다고..
일단..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마인드 자체가
ME.. 가 아닌 YOU..인거야 이해했어??
말했잖아.. 얼굴만 이쁘다고 여자가 아니라.. 마음도 이뻐야 여자라니까..
근데.. 소연 언냐는 말야.. 둘다 해당이 되.. 내가 지금 오바하는거 같지??
내가 하나 물어보자.. 연대장 후기보고 그 언니 봤는데.. 내상 입은 옵 있어??
그랬다면 말야.. 많은 경우의 수가 늘 있겠지만...
요약하자면... 크게 둘중 하나야..
옵의 입장에서 언냐를 대할때..
언냐에게 서비스나 요구에 대한 너무 큰 기대감을 갖고
YOU... 가 아닌 ME...의 느낌으로...대했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그 언냐랑 속궁합 적으로 안 맞는거지..
그래서 전자는 개인의 노력에 의해 많이 개선될 수 있지만..
후자는 사실 좀 안타깝게도 노답이야.. 알지??
언냐와 옵... 둘다 사람과 사람이기에.. 그럴 수 있는거야.
그래서 누구든..혼자만 만족하고 혼자만..좋을 순 없는거야..
그래서 언냐와의 즐달의 첫번째 조건은...서로의 "교감"인거야.
오늘 소개 할 소연언냐도
보고싶을때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옵들이 살살 잘 배려해 줘야되.
왜냐면...우린 뭐라고?? 매너있는 女TOP인 이라고..
오늘도 시작부터 사설이 좀 길어진거 같네.. 미안
여튼 연대장은 그런 고양이의 수염과 같은 촉으로 소연 언냐를 보게 되었어..
근데말야...언냐가 방에 들어오자마자 ... 연대장 자동허그.. 자동키스
아.. 정말 너무 너무 괜찮은거 있지.. 나 지금 오바하는거 아니야..
완전 연대장 스타일이라고... 아니... 그 이상이라고..
이쁨주의에 이런 몸매... 이거 지금 정말 실화냐 싶었어...
어려보이고... 늘씬하니.. 키도 정말 딱 좋고.. 하;;
옵들 후기쓰면서도 꼴릿해봤어?? 텐트 쳐 봤냐고;;
지금도 너무 생각날 정도야..
게다가 웃는 얼굴에 마인드도 좋아.. 그냥 게임 끝난거 아냐??
정말 이 일을 어쩔거야...
더 바랄거 있어 없어? 없는거야... 그냥 언능 봐야될 언냐인거야.
연대장의 촉은 이래서 무서운거야. 십중팔구라 했잖아.
정말.. 우연히 길을 걷다가.. 10원 100원
땅에 떨어진 동전들은 종종 줍는 경우 있잖아..
근데.. 이 느낌은 말야...아무도 없는 CCTV도 없는 비상구 계단에서
한 5만원권으로 그것도 한 10장을 눈앞에서 발견했을때.
그때 그 순간의 감정을 그대로 이입 하면 될거 같아.
언니보면 그냥 대박..이다..옵들이 생각하는 상상 그 이상이야..
이 알흠다운 자태를 한번 봐바.. 어때??
단 한장으로는 느낌이 안온다구?? 아...이런 응큼한 욕심쟁이들 ㅋㅋㅋ
아.. 완전 꼴릿해.. .. 어때??
옵들도 연대장처럼 이런 느낌 느껴보고 싶어지지 않아??
말했잖아.. 소연언냐 마인드까지 좋다고.. 이 정도면 예고된 즐달 아냐??
언제볼까 그런것 좀 고민하지마.. 언냐 언제 중국으로 갈지 아무도 모르잖아..
정말 아무도 모르는거야..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달리란 말야
나중에 후회할 고민 1도 하지마.. 그럴 시간에 한번 가서 봐바..
연대장의 초딩 수준 사진 장비에 이런 허접한 촬영 실력에도..
이렇게 알흠답게 작품이 나오는거 봐바.. 얼릉 봐야겟지? 그치??
소연 언냐가 연대장에게 보여줬던 스킬은 별로 많지 않아..
그냥 로리에..이쁨주의 스킬..몸매날씬 스킬.. 키스달콤 스킬.. 눈웃음 스킬..
하지만..그냥 완전 풀발인거야.. 런타임 내내 단 한번도 기죽은 적 없이..
비아그라가 따로 없는거야..
소연언냐가 손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존슨..
사정량 또한 엄청났지..
그냥 후덜덜이고..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좋은거야.. 정말이라니까..
정말 이런 기분..이런 느낌 ..
쉽지 않다는거.. 누구에게나 오는건 아닌거.. 옵들도 달려봐서 잘 알잖아..
소연언냐가 TOP에 있는 한.... 이렇게 짠하고 반겨줄거야.. 두손가득히 이렇게..
근데 말야.. 정말 정말 연대장이 받은 감동은.. 지금부터야..
소연언냐가 글쎄말야.. 연대장의 초딩 수준 사진을 쭉 검토하더니..
안 이쁘게 나왔다면서.. 오빠 잠깐만 기둘려.. 하더니
완전 이쁜옷으로 바꿔 입고 왔지 뭐야... 하..
이러는데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 옵들이라면 그럴수 있겠냐고..
즐달이라는 표현 많이 부족해..
정말 꿈을 꾸는듯한... 구름위를 걷는듯한 그녀와의 시간이었어..
어쩜 정말.. 애교도.. 웃는 모습도.. 하는 행동도.. 이렇게 다 이쁠수있지..
정말 어느 한 부분도 안 이쁜 구석이 없는 소연언냐 인거야...
보고들 있는거야?? 미쳤지 그치?? ㅋ
아직은 안되.. 진정하라고.. 진정
소연언냐가 마음먹고 이렇게 포즈 잡아주는 날엔..
당해낼자 없는거야.. 그냥 초죽음이라고..
연대장의 손이 사진 찍으면서 후덜덜 떨릴 정도였다고..
아.. 저 환상적인 비율과 다리 실루엣.. 그냥 예술이지 않아??
이게 지금 말이나 되?? 이런 질문이 바로 던져지지 않냐고..
근데 이거 정말 실화야.. 실화라니까 ㅠ.ㅠ
이렇게 이쁘고 알흠답게 웃으며 옵들을 맞이 할꺼라니까 ㅠ.ㅠ
어떻하지.. 이젠 내가 진정이 안되서 더는 못쓸거 같아.
다시한번 정리할께...
소연 언냐 이쁜모습 오래오래 보고싶지??
그러면 첫번째도 매너.. 두번째도 매너야.. 알겠지??
마지막으로... 정말 끝으로..
연대장을 완전히 홀리게 했던.. 소연언냐의 베스트 샷과 함께..
이 후기를 마칠까 해..
모두들 이번 한주도 무사 즐달들하고.. 정말 정말 끝으로..
연대장의 후기의 댓글과 추천은 뭐라고??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했다.. 알겠지??
사진만 쓱 훔쳐보고 달아나기 없기다..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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