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황용. 건마.
아가씨 예명 : 유나
요즘엔 황용만 가네요...
회사에서 가깝다는 지리적 요건도 있지만 사실 매니저들을 계속 바꿔 보는데도 내상이 없다는 최고의 장점이 있습니다.
후기할인까지 받게 되니 꾸준하게 후기도 쓰게되고 자주 가는 편이네요.
유나는 괜찮은 매니저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몸매가 상당히 제 스타일이네요. 작고 아담하고 마른 체형의 친구.
가슴이 꽤 작은 편인데 가슴 마니아 분들은 참고하세요.
가슴 빼고 몸매만 보자면 꽤 상급입니다.
피부도 괜찮고 딱 느끼기에도 어린 친구라는 생각이 확 들정도의 와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말도 영어도 잘 못하지만 말투도 귀엽고 못하는 언어로 대화를 열심히 이끌어 나가려는 노력도 보입니다.
단점이라면 마사지를 대충한다는 건데... 음... 대화를 해보면 다른 한국분들이 항상 오로지 서비스만 외쳐서라더군요.
사실 뭐 건마 가면 거의 그렇게 되니 뭐 할말은 없습니다. 본인은 태국에 있을 때 마사지 샵에서 일했었다는데 한국에서의 요령이 붙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즐달이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황용'이 계속 잘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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