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디아) 현명한 사람이 시간을 지배한다? 이런 젠장할~~'무료권'

    업소명
    부천 인생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인생타이, 인생마사지~~ 

    賢者란 어질고 총명(聰明)하여 성인(聖人)의 다음가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현자타임은 욕구 충족 후 찾아오는 무념무상(無念無想)의 시간으로
    욕구 해소 후 밀려오는 복잡한 감정이 賢者(sage)와 같다는 뜻이랍니다.


    현실자각타임의 준말이라고 하는데... 그 나른함의 몽롱한 시간..
    누구나 겪어봤을 겁니다...

    마사지 좀 받아보셨다고 하시는 분들 ..
    굳이 사정하지 않아도 마사지 후 몰려오는 그 나른함이 마치 현자타임 느낌이죠.
    우리 기본적으로 누구나 1천번쯤은 싸 보지 않았습니까?
    과거 '천번 이상 사정한 사람들의 모임'인 천사모 구성원들은 평정심이 현자타임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떠한 유혹이 와도 평정심인 현자타임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거죠.
    관건은 마사지 시간 동안 견뎌내어서 유혹조차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것을 실험해 봤습니다.

    영광스럽게도 별스럽지 않은 위인에게 방장님과 인생타이에서 무료권을 이용하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도 반갑게 달려가 인생타이 인생마사지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착하게 생기신 주간 실장님이 90분 아로마마사지로 그냥 넣어둬~ 하시듯 응해 주셨어요.
    아이 좋아라~~ 과연 어떤 제안과 유혹이 있을까 하면서...
    뽀드득뽀드득 샤워를 했습니다.

    이윽고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남방계의 날씬한 마사지사가 들어오더군요.
    그냥 바로 엎어졌습니다. 적나라하게 다 벗은 몸으로 등이 싸해지는 순간입니다.
    다리를 쫘악 벌리고 사이로 무릎걸음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언뜻 본 얼굴은 제법 입체적이었습니다. 긴 머리를 말꼬랑지처럼 잡아 묶었습니다.
    아주 좋아하는 실루엣입니다. 제법 가슴도 커 보였습니다.

    버텨내던 평정심이 무너진다면 저 가슴을 쥐어짜며 냥냥냥 할테닷 ~ 하며.
    돈이 없다고 하면서 3만원에 하비욧까지 요구해 봐야짓..하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따스한 손바닥이 발부터 올라옵니다. 엉덩이를 주무르며 등을 눌러댑니다.
    오일을 발라가며 손과 팔꿈치가 온몸을 휘젓습니다. 벌어진 다리 엉덩이 골짜기로..
    오일이 흘러 똥꼬에 머뭅니다. 그러나 골짜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스치듯 손은 기둥과 알주머니를 지나갑니다. 짜릿합니다. 살살 느낌이 이상합니다.
    그러나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미동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디테일하고 조밀하게 눌러들어옵니다.
    관리사 무릎에 손이 닿고 주무르고 싶었는데 또 참아봅니다.
    긴머리가 가끔 몸을 스치고 긴 손톱에 간혹 등판이 긁힙니다. 아 .. 죽겠습니다.

    앞으로 돌아눕곤 발가락 사이로 손가락이 지나갑니다. 무릎을 지나 허벅지로 ..사타구니로..
    동생을 지나치며 희롱하는 수준입니다. 우린 돌부처입니다. 현자타임이 또 지속됩니다.
    머리로 얼굴로 마사지는 이어지고 앉힌 후 이리 저리 돌려 꺾고 마무리됩니다.
    저는 조용히 넌지시 한 마디 합니다.
    '카쿤캅' 뭔가 아쉬운지 다소 겸연쩍은 미소를 지으며 관리사는 머뭇거립니다.
    재빨리 한마디 더 해 봅니다. 'See you again~~'

    그렇게 2시간 가까이 소요된 아로마 오일 마사지의 향연은 마무리됩니다.
    안타깝게 쇼부가 들어올 경우 준비한 지폐는 가까이 있었는데...
    그렇게 자랑스러운 평정심은 현자타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인생마사지로 생각될 정도의 마사지였습니다.
    태국현지에서도 마사지를 꽤 받아봤지만 그 이상이었습니다.
    시간은 지배되지 않았어야 했는데...참 아쉬웠습니다.

    편안하게 협조해 주신 인생타이 스텝들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