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송이
몸이 안좋아 잠시 릴렉스를 그만두었던 송이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얼마전에 접하고
반가운 마음에 오랜만에 다시 릴렉스로 향합니다.
송이와는 워낙 자주 본 사이라 이제는 정말 친구같고 애인같고 마누라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송이는 한눈에 저를 알아보고 격하게 반가움을 표시하며 오자마자 BJ를 해줍니다.
식전 에피타이저같은 송이의 BJ를 잠시 음미하다가 나란히 누워서 그동안의 근황을 이야기나눕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송이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송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고추와 대화하는 관리사죠 ㅋㅋ 오랜만에 그 광경을 보고 있으니 재밌었습니다.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목덜미와 삼각애무를 거쳐 BJ로 이어지는 송이의 정성어린 애무에 한껏 흥분이 되고,
저 역시 송이에게 그대로 돌려주며 역립을 하면서 같이 즐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느때처럼 손님에게 최선을 다해 열과 성을 다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젠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거기 있어줬으면 좋겠네요.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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