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황실
아가씨 예명 : 진주
안녕하세요? 졸음탱이 입니다
후기를 써야지 하다가, 귀찮음에 넘겨버리는 불량회원 입니다ㅜㅜ
이곳도 다녀온지 3주는 된거 같아요.
파주 갈일이 있어서 급예약하고 방문하니 좀 기다려야 해서 실장님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말았네요
올때마다 느끼지만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우리는 마인드 않조으면 다 짜릅니다~!"
라며 매니져 마인드에 자부심 보이시는 모습 좋았습니다.
방배정 받고 잠시 기다리니 언니들어 옵니다.
이름이 진주?라고 했는데 발음이 좀 부정확해서..진수?아님 지수일수도 있습니다.
일단 개인취향이지만 뒷판 마사지 하며 목부분에서 귀뒤쪽으로 뽀뽀해오며 소프트하게 애무시작 하는데 좋더라구요
뒤판 마시지 할때 슬쩍슬쩍 알쪽부터 꼬치까지 쓰담쓰담 할때도 괜찮았구요
앞으로 뒤집고 섭스시작 하는데 사까시 맘에 듭니다.
^^그런데 입으로 하다가 핸플로 바꿔서 발싸시기가 왔는데
이언니 다시 입으로 가따댈때 발싸를 해버렸네요
언니가 의도적으로 입으로 받아주려는건 아닌거 같았는데
뜻밖에 입싸를...타이밍참..
그래도 끝까지 받아내고 살짝 처다보네요^^
발싸후 다시 마사지 해준다는거 엉덩이 토닥여주고 수고했다하고 내보냅니다.
그런데 결혼했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그런데 왜 왔냐고 하네요?
가끔 업소가면 언니들 결혼여부를 묻는데..참 왜묻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언니 보내고 나오니 실장님 또 체크하십니다
언니 섭스어떠냐구요..
실장님이 이렇게 관리하시면 오래남는 업소가 될것같아요.
이상 허접후기 였습니다.
참 단점은 샤워실이 밖에 있어요 이것만 빼면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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