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썬타이
아가씨 예명 : 로즈
원가권도 받았겠다.. 한번 가서 수질 확인도 했겠다.. 주말에 달려갔습니다.
이번에는 아로마로 마사지 잘하는 언니로 부탁하고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언니는 로즈라고 하네요 음 나나보다는 연식이 있어보이고 (나이는 안물어봤네요;;)
덩치는 좀더 있지만 썬타이 언니들이 다 그렇듯이 날씬합니다. ..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것은 드디어 타이즈를 벗은 언니라는거.. ㅋ 좆네요...
샤워하고 덜렁 누워있었더니 들어오자마자 수건으로 덮어주면서 부끄럽지 않냐고
저야 뭐 부끄러울게 뭐 있겠습니까.. 어차피 보여줄거... 당당하게 그렇지 않다고 해주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저의 당당함이 통했던 걸까요? 아니면 원래 웃음이 많았던 언니일까요?
슬쩍 슬쩍 장난들어오네요..
뒷판할때도... 툭툭 치고.. 그러면 무럭 무럭 자라나는걸 지켜보는게 재미있나 봅니다...
앞쪽으로 넘어와서도.. 마사지 해주는데 무럭 무럭 자라있으니.. 마사지하면서 툭툭..
햐.. 이거 괜찮네요 ^^
나중에 끝나고 나니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아.. 그리고 레깅스대신 입고온 바지는.. 청바지 같은게 아니라.. 얇은 면바지 였습니다.
한번 슥.. 만저봤는데... 여기가 어디구나하고 느낌이 바로 올정도?
다음에도 받으러가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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