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썬타이
아가씨 예명 : 나나
요즘 썬타이에 새로운 언니들이 많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함 달려봤습니다. 근데 딱히 검색을 안하고 갔더니 이름을 하나도 모르겠어서...
실장님께 이쁜 언니로 부탁하고 들어갔습니다. 샤워후 대기하니.. 어려보이는 언니가 들어오네요..
얼굴도 어려보이고.. 몸매도 갸냘프고 역시.. 썬타이는 몸매들이 참 좆습니다.
일단 타이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작은 손으로 꼬물 꼬물 열심히 마사지 해줍니다. 세게 해달라고 주문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세게 받는것을 좋아하지만.. 갸냘픈 체구를 본 뒤라 그런지... 차마 세게 해달라고 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조물 조물 안마를 즐겼습니다.
강한거 싫어하시는분이면..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앞판으로 넘어와서.. 마사지를 받으며.. 호구조사를 해보니..
헐.. 나이가. 25이라네요... 20살이나 21살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연식이 있군요.
마사지는 열심히 잘 해줍니다.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이쁘장한 애가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보니 그냥 좋네요...
다음에는 다른 처자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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