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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리타
사과같은 내 얼굴 이쁘기도 하지요....
리타의 후기를 쓰려니 갑자기 이 노래가사가 딱 떠오르네요...
그렇다고 리타의 얼굴이 사과 같다는건 아니구요...
그럼 뭐가 사과 같을까.... 음... 뭐 상상은 자유니까 후기를 보시는 여러분께 맞기겠습니다...
사실 처음 들어올때는 리타의 얼굴은 잘 보지는 못했습니다...
베게가 문 반대쪽으로 있는 방이어서 돌아 보기는 했지만 얼굴을 자세히 보진 못했죠...
싸바이 언니들이 늘 물어보듯 오일마사지 받을거니? 아니면 건식으로 받을거니? 하고 물어봅니다.
늘 그렇듯이 건식을 해달라고 하고 릴렉스 모드로 들어갑니다.
마사지를 하는 손길에 풋풋함이 가득 배어나오네요
마사지는 잘하는 편입니다. 다만 리타언니의 손에서오는 촉감이 풋풋하다는거죠...
손에서 전해지는 피부의 느낌이 딱 어리디 어립니다.
그래도 빡빡 마사지는 야무지게 하네요..
마사지 하는 도중에 살짝 살짝 닿는 리타언니의 허벅지 느낌도 아주 꿀입니다.
뒷판을 다 받고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아유미를 닮았다고 읽은 기억이나더군요..
그런데 제 느낌에는 태국의 보급형 아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몸매는 아이유처럼 로리삘은 아니에요...
태국언닌데도 피부는 어찌그리 하얗고 뽀얀지 참 그 피부만 느껴도
불끈불끈 내 안의 탐욕스러운 욕망이 솟구칩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는 중이라 나름 억제를 해보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건 아니죠...
특히나 눈에 살짝 살짝 보여지는 사과 같은 리타언니의 슴부가... 아휴,,,
여튼.. 리타언니 특히나 손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잘하네요 ...
물론 시원함 도 시원함이지만 리타언니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손을 잡는 기분도
아주 앗쌀 합니다..
20대초반 언니의 풋풋하고 촉촉한 피부가 그리우신 분들은 리타언니 강추에요..
게다가 시원한 마사지는 덤으로 느끼시고...
싸바이 몇번 들락달락 하신분들은 나머지 잔업도 알아서 하시면 될듯하구요..
아무래도 제 경우는 태국언니들 하고 잘 맞는듯 합니다...
제가 요즘 블핑에 입덕을 했는데 처음 입덕 하게된 계기가 리사언니 때문이거든요..
뭐 지금은 로제를 젤로 좋아합니다만...흠흠
여튼 저한테는 싸바이는 또하나의 믿고 가는 업소가 된지는 오래 되었지만...
역시 언제나 실망없이 놀다 오는곳임은 틀림 없습니다..
아직도 리타언니의 뽀얀 사과같은 .... 음.... 뭐...
그 촉감이 아직도 손에 느껴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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