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요즘 제가 봐도 후기 좀 쓰는 느낌이네요.
이번에 제가 옵들에게 소개해 드릴 언냐는요.
..
이름 들어보면 많은 옵들이 잘 알고있는.. 치파오의 또 다른 에이스..
다들 아시죠? ♥양양♥ 언냐입니다...
연대장의 후기 스타일도 아는옵들은 아시겠지만..
약간의 과격언어를 포함 편하게 반말체로 작성을 하는 건 기본이고..
연대장의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하는것도 기본이므로..
어쩌니 저쩌니 딴지를 주실 옵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부탁해요.
자.. 그럼 양양 언냐 후기 스타트 합니다.
부천 치파오.. 하면 번뜩이는 언냐 예명이 있어.
늘 라인업에서 보이는 언냐인거 옵들도 잘 알지??
모른다고?? 뒤로가기 눌러 그럼..
여탑 초보야? 양양언니를 아직도 모르는게 말이나 되...
연대장도..언제 한번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근데 왜 이제서야 양양 언냐 후기가 올라오냐구??
연대장도 돈도 좀 벌어야 될거 아냐.. 안그래??
연대장의 발기력에 맞춰 벌려면 쇠빠지게 열일해야 한다고..
나도 내가 주체하기 힘든 이 성욕..
오늘도 정말 그냥 잘려고 그랬는데...
왜 자꾸 양양이가 오늘따라 생각나는지..
말했잖아.. 이렇게 볼까 말까 고민될땐 동물적으로...
바로 달려갔어.. 일산에서 부천까지..
치파오는 딱 들어가는순간 분위기가 굳이야.
알흠다운 고품격 엘레강쓰한 빈티지의
19금 느낌나는 불빛이 죽이거든...
우리 여실장님.. 연대장을 반겨주시는데..글쎄.. 므흣하다고.
이미 입장부터 절반은 꼴림이라니까..
근데 좀 큰일이네.. 이제 치파오에 입성 가면
간만에 본가 찾아간 느낌처럼 편안해.. 어쩔거야 ㅋㅋ
곧휴 씻고 기다렸어.. 말했지? 여기 T마다 샤워장 같이 있다고.
방에 붙어 있어서 샤워장이 좁을 거 같아?? 아냐.. 의외로 아주 넓어..
그럼 가운이 필요해?? 전혀 안 필요해..
그냥 싹 다 벗고 집에 갈때까지 안 입어도 된단말야...
언제나 뉴페언냐를 보기직전의 이 설레임...알지들??
오늘은 양양언냐를 또 어떻게 괴롭힐까..
보자마자 허그와 함께 늑대가 되어 와락 허그를 할까..
키스매냐답게 보자마자 키스부터 할까.. 요러고 있었다고..
자.. 똑똑똑 ... 언냐 입성했어.. 보고싶던 양양 언냐라고
아..연대장 온다고.. 어케알고 연대장이 좋아하는 보라색 원피스를..
앞모습 뒷모습 너무 섹시하지 않아??
육덕매니아 옵들에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이쁨주의.. 와꾸폭발.. 오지는 라인 이런건 하지마.. 정말 그러지마..
양양 언냐는 와꾸보다 서비스나 마인드가 특화된 언냐야..
말해봐바....얼굴이 이뻐야 여자야?? 마음이 이뻐야 여자지..
와꾸 한예슬인데 마인드 쒯이어서 개내상 입는게 더 좋아??
와꾸 적당해도.. 마인드랑 서비스로 영혼을 정복당하는게 더 좋지..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한예슬을 선택할래..이런 옵들 있을거야..
그런 옵들은 신중하게 잘 선택해서 갈길 가... 할수없지 뭐..
자.. 연대장과 양양언냐.... 우리에겐 시간이 많이 없어..
그렇다고 언냐 거칠게 대하는거 반칙이야.
늘 부드럽게.. 상냥하게.. 그래야 하나라도 원하는걸 더 얻는거야..
약속했잖아.. 잊지마..늘 ... 우린 매너있는 여TOP人 이잖아.
하지만.. 오늘은 그냥 양양언냐에게 연대장의 영혼을 맡겨보기로 했어..
뒷판마사지.. 좋아.. 시원해.. 약하지않고 정말 시원해..
어깨 뭉침이 상당히 해소되는 느낌이야.
참고로, 양양언냐 한국말 능숙하진 않아. 바디랭귀지 보여줘야해...
연대장은 곧휴의 발기상태로 바디랭귀지를 했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어..
발기전.발기중.풀발..애무가 좀 부족하면 다시 발기중으로..
곧휴 크기를 체크해서 그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주는 양양언냐..
어때.. 대박이지 않아?? 비뇨기과 여의사급 진단이지 않냐고...
이런 체크가 가능하기에.. 에이스라는거야.. 구력이 괜한게 아니라는거야..
연대장의 동생 꼴림 상태에 따라 움직여주는 맞춤형 풀 패키지...
감동받지 않을 수 없겠지??
이런 바디랭귀지라면.. 중국이 아니라 만국 공통도 가능할거 같아..
오늘 말햇잖아.. 영혼을 그냥 맡겨보기로 햇다가..
오늘은 공격수보단 수비수의 선택을 했어.. 왜냐구??
에이스 양양언냐니까..
뒷판마사지 하면서... 서비스도 살짝살짝 보여주는데..
아.. 이거 너무 찌릿찌릿해.. 어쩔꺼야..
NF들은 감히 넘볼수도 없는 스킬이야.. 그냥 죽음인거야..
중간에 실수하는일 없이.. 위기를 나름 잘 극복해야 할거야..
신체부위중에 양양언냐의 애무의 손길이 안가는 곳이 없다고..
그냥 풀발이야.. 시작부터 끝까지.. 풀발이라고..
어때? 한번 달려가서 느껴보고 싶지않아?? 대박이라니까.
바로 이런 모습으로 옵을 반갑게 맞이해 줄거라니까...
저 뒤에 올라타서 보라색 원피스 위로 와락 하고 싶지 않냐고..??
고민하지마.. 정말이야.. 와꾸에 민감하지 않으면.. 바로 봐야 한다니까..
무조건이야 그냥.. 가성비고 뭐고 무조건 즐달 보장한다니까..
솔직히.. 연대장 오래 버티지도 못했단말야...
신호가 계속오는데 도저히 내가 참을 영역이 아니었던거야...
역시 시원하게 분출한건 말안해도 알겠지??
그만큼 모든면에서 뜨거웠다는거야..
역시 좋은 후기들의 데이터.그런 자료는 무시할수 없는거 같아...
어때? 양양언냐의 마인드 한번 느껴보고 싶지 않아??
옵들이 계산하고.. 상상하는 그 모든거.. 그 이상이야.. 만족줄거야..
무조건 재접견이야.. 제 3의 지명이라고..
치파오에서는 이젠 누굴봐도 즐달임을 연대장 몸소 경험했단말야..
그럼 발기찬 주말들 잘 보내고 모두 즐달들 해..
조만간 또 멋진 후기로 만나 모두.. 빠빠
댓글과 왕추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거 알지??
댓글과 왕추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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