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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양양
지난 주 금요일 간만에 아무런 약속도 없이 집에서 혼술한잔 하다 급꼴림에 치파오로 전화를 겁니다.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두시 인지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양양 투샷으로 예약을 하고
차에 올라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실 치파오는 예~~전 부터 많이도 다녔네요. 석바위쪽에 잠깐 있을때도 그렇고
고려호텔 근처에 있을때도 그렇고 거의 한달에 두어번은 가서 리리를 본 것 같습니다.
암튼 30여분만에 도착하여 지하2층까지 내려갔는데 주차장이 협소하여 차를 댈 곳이 없네요 ㅡㅡ
한참을 해메다가 15분쯤 지각했는데 다행히도 반갑게 맞이 해주십니다 ㅋ
방으로 안내받아 씻고 기다리니 양양이가 들어오는데... 육덕지고 약간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하드한 서비스를 기대하고 엎드려 눈을 감습니다. 뒷판 정성스레 혀로 핥아주고 빠떼루 자세로
똥까시와 꺽기 한참을 해줍니다. 간신히 위기를 넘기고 돌아누워 젓꼭지 애무 후 입으로 깊게 해주는데
도저히 못참고 입에 발사를 했습니다. 투샷이라 샤워 한 번 다시하고 엎드려서 어깨랑 등 살짝 맛사지도
받아보았는데... 너무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나쁘지는 않네요 ㅋ
다시 2차전 돌입하여 입으로 한동안 해주는데 느낌이 1차전 같지 않아 제가 올라갑니다.
왁싱을 한건지 면도를 한건지 까끌까끌한 보지 맛 좀 보다가 부비부비 하는데 미끄덩 미끄덩 하며
하마터면 들어갈 뻔 했네요... 휴~~ ㅋ 기분좋게 2차전 마치고 음료한잔 하며 퇴실했습니다.
글 쓰는 와중에도 그 느낌이 잊혀지지 않아 불끈하네요 ㅋ 내일도 방문해야 겠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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