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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싸바이 타이
아가씨 예명 : 사라
사라를 예약하고 보러 갔습니다.
샤워후 방에 일부로 시체모드로 일관합니다.
문이 열리고 이 언냐도 뻘쭘해서 인지 그냥 바로 다리부터 주물러 주네요.
2~3번 위아래 훓어도 내가 내가 꿋꿋이 시체모드로 일관하니 아로마를 바꾸네요..
조금 미안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해봅니다
주로 건마를 다니지만 싸바이타이가 가성비는 최고인 거 같습니다.
같은 가격에 이런 어린 언냐를 보기가 힘들죠.
제휴가 아닌 건마는 주로 40대이거나. 뚱이어서 항상 후회하곤 하죠.
이 언냐 살짝 웃기만 하네요.
서비스에 대해 물어보지만 대부분 못알아 듣는 척하며
꿋꿋하게 아로마만 받고 바바이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좋아서 팁은 조금 주었습니다.
다시 또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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