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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치파오
아가씨 예명 : 진주
진주씨에 대한 후기가 많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접견해봤습니다.~
늦은시간 주차는 길거리에~ ㅋ
올라갑니다~!
열심히 씻고 잠시 휴대폰 보고있는데 진주씨 들어옵니다
음..약간 등치 있는 스타일?
오우~ 슴가는 큼직하니 좆습니다~
시체족인지라 마사지 부터 시작~!
으흥~으흥~
마사지 잘합니다.~(제기준입니다)
아응~ 슬쩍슬쩍~ 손이 가랑이 사이로 들어오는데
꼴릿꼴릿해서~ 죽을것 같네요!
슈얼 마사지라고 시작하는데 아흥~ 간지럽습니다 하하
더는 못하겠어서 기브업하고~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쭉쭉~쭉쭉~ 후릅후르~
할짝할짝~ 아흥~ 꼴룡이가 벌떡벌떡~
난리가 났습니다.
부비부비~ 쑹텅~헛. 쑹텅~헛.
미끄덩미끄덩~ 자꾸 퐁당퐁당~ 합니다.
위에 올라탔을때 밑에서 빠는 가슴이 조타조아~
아우~ 이러다가 쌀것같은데.
자세한번 바뀌서 뒷하비욧으로 ~
잠시 스윽~ 아우~
못참겠네.......에에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휴~
역시 치파오는 기대를져버리지 않네요
누구를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졉견하러 또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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