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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지나, 하니, 초코 이렇게 3명 보았고, 메리나 코코는 아직 후기가 별로 없고 해서 지나로 재접견하려고 했으나,
출근부에 없길래 하니로 예약했습니다.
티 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편하게 씻을 수 있는게 정말 큰 장점이네여.
15분정도 일찍 갔기에 똥꼬 주름 하나하나까지 뽀드득뽀드득 꼼꼼하게 씻었네요.ㅋ
수건을 꺼내어 몸을 닦는 타이밍에 똑똑~ 하더니 하니가 들어옵니다.
고개를 빼꼼 내밀어 인사를 하고, 알몸으로 나가서 다시만나 반갑다며 뽀뽀 쪽~
오늘은 빤쮸를 입고 왔네요? 티팬티에 자지 좀 부비다가 후룩 벗기고 언능 씻고 오라고 샤워실에 넣어줬습니다.
오늘은 알몸으로 서로 꼭 껴앉은채 시작합니다. 잠시 안부토킹을 하고 키스를 하다가 하니 젖 좀 빨면서
자연스레 아래는 부비부비~~
벌러덩 누워 서비스 타임을 시작합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뽕알을 거쳐 똥까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똥까시 당하면서 그녀의 손이 제 자지를 슥슥 쓰담쓰담하니 정말 이런 천국이 없죠~
역립또한 정말 수량은 최고네여.
매니매니 워터~ 를 외치며 추릅츄릅~~ 살짝 골뱅이까지 겸하니 하니가 좋아죽네여.ㅋ
작은체구에 깔끔하고 통통한 보지가 정말 맛났습니다.
생각하니 또 빨고 싶어지네여ㅎㅎㅎ
뭐 그 이후에는 비비고 빨고 하비욧까지 쫘악쫘악 진행하고요,
시작 전부터 전 말합니다. 노섹스!! 온리 핸드플레이~
네고 원천차단합니다. 보지가 통통하니 여상으로 부벼만 줘도 싸는데 전혀 무리 없습니다.ㅎㅎ
섹스는 피곤해여~~ㅋㅋ
다시 찾은 망고.
가격대비 최고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지나가 있는지 전화를 넣어봐야겠습니다.
여탑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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