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엘리
이번에도 좋은 업소에 원가구너 선사해주신 홍대사시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침 매일 야근에 몸이 너무 안좋아 초건전에 아이콘이자 가성비의 갑오브갑 인생타이로
가봅니다 갑자기 오늘 추워져서 더더욱 프로페셔널한 케어가 간절했죠 ㅜㅜ
실장님의 추천에 맡기고 갔습니다 인생타이는 널찍한 베드와 개별샤워장, 긴 옷장, 전기장판의 빵빵함덕에
추운데서 오셔도 몸이 너무 아늑해집니다 방평수도 넓고 참 이런 인테리어와 디테일함이
불편함을 없애줘서 너무 좋아요 ㅋㅋㅋ 샤워하고 누우면 잠부터 오는게 함정...
엘리양 들어옵니다 오 밝은 인상에 영어도 제법 소통이 잘되고 수수하지만 친절하고 한국어도 단어구사 정도는 됩니다 ㅎㅎ 인상이 좋아서 말을 붙여 보는데 수시로 압을 물어봐주고 괜찮은지 신경써줘서 초장에
마인드는 합격 그자체 였습니다 7개월 넘게 한국에 있었다네여 ㅋㅋ 3개월만 대충 하다 가는 요즘
아가씨들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몸은 갸날픈데 압과 마사지 능력이 3번째 인생타이 오는데..
갑오브갑입니다 처음부터 제 등을 밟고 올라가 뚜가다닥 전신을 교정해줍니다 기술이
현지인 갔더군요 그런데 진짜 풀파워로 전신을 다 케어해주더군요 종아리, 발, 다리, 허벅지, 어깨, 양팔, 등
온몸을 전력으로 케어해줘서 놀랐어요.
힘들어서 숨소리가 거칠어질법도한데 계속 미소지어주고 힘든 내색을 안해서 오... 7개월 짬이
역시 거꾸로 먹은게 아니다 싶었어요 눈만 마주쳐도 웃어주고 오빠 아파요? 계속 물어보는데..
전기장판도 데워지는데다가 제가 좋아하는 강한 압의 베테랑이어서 온몸이 뚜깍!!!~ 소리가 나는데 저는 받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녹아내린다는 느낌이 이런거더군요 앞을 해준다고 말해서 겨우 깼는데
피로가 진짜 가시더군요 두피 마사지에 갈비(?)뼈도 눌러주고 현지인의 스킬인 척추 두가닥과 발로 밀어 허리 펴주기를 시전하고 진짜 90분을 마사지로만 꽉 채워주고도 숨 한번 안 내쉬고 90분내내 웃는 얼굴로 가더군요.
청정아가씨라 그런지 피곤한 모습도 없고 얼굴이 좋아보여 엄한 생각 1도 안하고 고맙다고 합장하고 코쿤캅 해주고 웃으며 바이 했습니다 ㅎㅎ 진짜 욕심 부리지마시고 1시간반 몸 고치고 주무시고 오시고픈 직딩 형님들에게
강추 합니다 지금 글을 적으면서도 어깨 결림이 풀려 잠이 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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