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소미
3월초 소미 봤습니다.
먼저 접견하신 nf 후기보고 급당겨서 바로 예약 후 정왕역으로 출발~~
리벤지 실장님 첫방때는 엄청 까다롭게 심사했는데
한번 트고 나니 친절하게 먼저 아는 척 해 주시더군요.
소미 첫인상은 어리고 상큼하고 예쁩니다.
몸매는 날씬, 얼굴은 손으로 가릴만큼 작고, 피부도 매끈매끈..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좀 피곤해 보이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니 탈의상태로 침대에 앉아 있더군요.
제게 담배피냐 매너있게 묻으며 담배타임 갖고..
먼저 서비스 받아보는데 아직 경험이 좀 없어선지 화려하거나 여러 종목 하는건 아니고
삼각애무 좀 길게 받고 특히 bj 는 좀 오래 받았습니다.
이제 뭐 할까요 라고 묻기에 바로 역립 들어갔는데
역립반응은 좀 별로였지만 (제 실력부족 인정!!) 밑즙은 충분히 나오더군요.
간지럼도 좀 많이 타기에 보빨 위주로 실컷하고 남상부비로 달군 다음
배와 가슴에 방출했습니다.
서비스스킬은 리벤지 언니들에 비해 조금 부족하지만
대화 능력도 괜찮고 상대를 편하게 해주고 풋풋하고 어린게 강점인 언니입니다.
재접율 70%정도이지만 쟁쟁한 리벤지 언니들 좀 여럿 만난 후 재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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