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한울
심심한 마음에 다시리벤지에 연락 원하는 시간에 제가 보고 싶은 친구들은 않되는군요...
한번도 보지 못한 친구들중에 실장님한테 추천 부탁드리니~~ 한울이 추천해주십니다...
전화로 친절하게 육덕인데 괸찮으시냐고 물어보시길래 괸찬아요!!! 를 외치고~~ 달려갑니다
똑똑~~ 잠시후 실장님 말씀대로 약간 육덕의 긴머리 한울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얼굴은 그리 나쁜편은 아닌듯
물한잔 원샷때리고 담배탐을 가지면서 이야기하는데 붙임성이 무자게 좋습니다... 대화 잘 이끌어주고
잘 웃어주고~~~ 이제 서비스를 받으려고~~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먼저 키스 잘 받아줍니다~~ 한참을 키스한후에 양꼭지 애무해주신후에 바로 비제이 들어가는데~~
아~~~ 한울이 비제이 스킬은 걍 제께 뽑힐듯한 강력한 비제이를 선사합니다.... 한참을 해주더니
빳데루 자세요구~~ 바로 이어지는 똥까시~~~앤드 핸플~~~ 똥까시 해주면서 핸플 시전해주는데
이거 잘못하다간 여기서 전사할 분들 많을듯합니다...
제 똥꼬는 한울이의 혀와 손으로 무자게 즐거운 괴롭힘을 당하고~~ 바로 다시 누워서 비제이 해주고 여상부비
여상부비시~~ 아슬아슬하게 느낌좋은 비제이를 해주며 또 엎드려서 저의 귀와 목을 무자게 빨아 재낍니다..
완전 굿 스킬입니다...
이제 역립모드 돌입 가슴 패스하고 적당한 수풀의 소중이로 돌격 부드럽게 괴롭혀주니 벌써 흥건해 지는
숲속의 동굴을 발견 움찔하는 한울이를 붙잡고 한참을 괴롭혀 주다가~~ 남상부비~~ 남상부비 마인드도
나쁘지 않아서 ~~ 한참을 부비하다가~~~ 체력방전으로 수유 핸플로 시원하게 입사하는데
계속빨아주니 오줌쌀꺼 같더라구요~~~ 더이상 참지 못해서 고만하라고 소리를 질러버렷네요 ㅋㅋ
마무리 깔끔히 하고 옷입고 이별..
육덕한 스탈 싫어하시는 분들 빼고~~~ 귀여운 스탈 좋아하시는 분들 빼고
나머진 즐달 가능하실듯합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