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나라
날도 흐리고 목도 칼칼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전활 걸어봅니다 ,
항시 초저녁에만 출근하는 나라. 공무원조가 아니라 다행,
티 안이 좋아요 샤워를 안기달리고 바로 할수잇고
똑 똑 하는 순간 쩨깍 구두소리 도 이거 참 어떨까 하는 맘 설레임 반
두근 두근 문열구 들어오는데 방가이 인사해주는 나라 언니 ,
사는곳은 어디냐 자주 오냐 갠적인 얘기 시끌 대화라 잘퓰려야
그날 달림 운도 좋아지죠 .
딱딱한 성격 차가운 성격 은 싫어하는지라 그런면에선
나라 참 오래 본것처럼 처음 본 사람을대해주니 방갑기그지없죠 ,
제가 놉고 언니가 우선 가슴부터 허리촘 비제이 비제이 하는데
나라 언닌 비제이가 악간은 뽈딱 표현이 맞나요 ㅋ ㅋ
조금 쎈편인듯요 .
혀 기술이 쪼금 담은 저차례 키스 가 가장 우선 먼저 잘 응해주는 음
키스감 쩌네요 ,입안 구석구석 좋아요 하나 둘 ,, 가슴 허리
그리고 M자로 만들어 보빨로다가 표정 압권
나름 활어과 이던대요 나라씨 .
나라씨 상체는 쫌 하체는 봐줄만 피부두 상당한 흰 피부
흰피부 자고로 여잔 흰 피부가 좋드라구요
점점 더 배가 됩니다 ,
양손으로 허벅지를 벌려 세심한 애무와 이젠 하비 남상부비
담엔 뒷하비 .점점 더 부풀어오릅니다,
이시각은 티안의 음악 소리며 그외것들은 안들리죠 .
집중 집중 신음과 올챙이 반출 ㅎ
대화력 마인드 좋은 나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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