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미소를 보고왔습니다
원래는 한번도 안봐서 궁금했던 사랑이란 아가씨가 궁금했는데,
예약하고 한창 일하다보니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생리터졌대서 급 캔슬이 됐네요
한번 예약걸고나서 캔슬되면 왠지 안가고는 못배기겠는 마음 다들 아시죠?
그래서 그냥 미소라도 보자 하고는 예약을 걸고 시간맞춰 엔츠로 갑니다.
날씨도 많이 풀려 그리 춥지는 않지만 그래도 히터를 켜둔 티 안이 땃땃한건 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고있자니 미소가 들어와서 오랫만에 본다며 반겨줍니다
사실 일부러 미소는 좀 거르고 지내긴 했지만 아닌척 보고싶었는데 바빠서 못왔다며
구라좀 깔아줘봅니다.
이런저런 신변잡기 썰좀 재잘대다가 슬슬 서비스 시이 작
삼각애무는 안받아도 그만이긴 하지만 그래도 안받으면 아쉬운 그런마음~
블쟙을 열심히 받고나서 미소 눕히는 언저리타임에 언제나 해주는 립서비스 날아오네요
오빠꺼 큰데 입이 작아서 이빨 거슬리자 않았냐고 하는데 거 참;;;
매번 볼때마다 똘똘이 크다는 소리는 어쩜그리 하는지...
안그런거야 뻔히 알기야 하지만 듣기좋은 립서비스 하나는 일품인듯요
미소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그치만 뭐 보신분들은 아실테죠?
미소 키스감은 영 파이 입니다. 그냥 버드키스에 혀만 살짝 내민다는 느낌적인 느낌.
게다가 뭐 가슴은 빨게 내어주는것도 아니긴 하죠. 꼭지에 혀 대는것도 어려운 수준;
대충대충 훑으며 아래로 내려가서 대충대충 핥는건지 콧바람만 쏴준건지 모르게 역립 마치고
부비를 시작해봅니다. 제가 느끼는 미소의 장점은 역시 플레이 하는동안 나와주는
신음소리다 보니, 열심히 부비대서 터져나오는 미소의 신음소릴 즐겨봅니다.
미소 하면 엉덩이, 엔츠의 엉덩이 하면 미소인 만큼 뒷하뵷을 안할 순 없겠죠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주무르며 팥팥팥팥 허리를 튕기면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탱탱탱탱 튕겨내주는 맛은 단연 일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 물론 엔츠한정입니다^^;
그나저나 신호가 안오네요...피곤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신호가 안와서
손으로 해달라 하고 벌렁 드러눕습니다.미소 팔아프겠다 싶을때까지 집중해보지만
역시나 영 느낌이 안오네요 하 이것참 큰일이네. 시간도 다돼가는데 그냥 안되겠다 싶어
자딸로 마무리해야겠다 하고 벌떡 일어나서 꿇어앉은 미소를 보며 열심히 탁탁탁 하다보니
겨우겨우 신호가 와서 시원스레 미소 입안에 사정을 하고나니 순간 어지러움이 확~
어휴 하마터면 티에서 굴러떨어질뻔;;;
문득 지난번에도 자딸로 마무리했던 기억이 나고 이거 미소 볼때마다 이러겠네- 하고는
담에도 과연 또 볼날이 있을지 어떨지- 하며 미소에게 작별인사 를 건네고 엔츠를 나섭니다
미소 혜선이 가끔 엔엡 무슨 루틴 정해서 도는것도 아니고; 좀 맘에 쏙드는 언니가 나타나주면
좋겠습니다만, 요새 오는엔엡 보기가 너무 무서워요 하도 충격을 받다보니 이제는 엔츠에서
엔엡 보다가 쇼크사 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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