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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소희
1년여만에 가진 소희 매니저와의 만남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기대를 갖고 다시 한 번 만남을 시도하였습니다.
첫 타임으로 예약했는데 매니저들이 평균적으로 까먹는 시간을 감안해도 입장이 늦는다 싶어 인터폰을 해볼까
하던 찰나에 소희 매니저가 숨을 헐떡이며 들어오더군요.
여태까지 출퇴근거리가 그닥 멀지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얘길 들어보니 굉장히 멀리서 다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게다가 장시간 근무를 하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얼른 홀복을 벗고 눕기를 요청하고는 천천히 그녀의 팬티를 벗기려고 하는데 둔덕이 불룩하게 올라와있어 당연히
팬티라이너를 착용하고 있겠거니 하고 벗겼는데 예상과는 틀리네요. ^^;
소희 매니저의 봉지가 원래 두툼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문득 야한 생각이 들어 혹 도끼자국이 생기는 일
없는지 물어보니 수영복 입을 일이 있을때면 일부러 털을 기른다더군요. ㅎㅎㅎ
먼저 작성한 소희 매니저 후기내용 이상으로 쓸 거리가 딱히 없음에도 굳이 후기를 쓰는 이유는 소희 매니저의
근무태도가 확실히 바뀌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리고자 하는 목적때문입니다.
과거의 후기들을 죽 훑어보니 좋은 평가와 그저 그런 평가+나쁜 평가가 반반 정도더군요.
안 좋은 평가를 받은 주된 이유는 수위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회원님들의 행위에 대한 까칠한 반응과 말투가
정당한 의사표현의 형태를 넘어 회원님들의 기분을 다소 불쾌하게 만들어서였을 거라고 봅니다. 사실 저도
이러한 사실에서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
이런 기억때문에 지금의 소희 매니저를 안 보시기로 하신거라면 딱 한 번이라도 마음을 돌려보시라고 강력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명확히 선긋기를 하는건 별반 차이없지만 표현하는 태도는 천지차이거든요.
비유를 하자면 예전엔 서릿발 같은 선긋기를 했다면 지금은 버드나무 같이 낭창낭창하게 대응을 하고 있거든요.
표현력이 딸려서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겠습니다만 현역 매니저중 상위 20%정도 안에는 너끈히 들어갈 만한
외모에 내내 생글생글 웃으며 해주는 서비스, 괜찮은 역립 반응 등 어느 쪽에 중점을 두든 충분히 중달 보장은
가능할 거라 생각하기에 제목처럼 "우리 소희(혜민)가 달라졌어요"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사족) 소희 매니저에게서 좋은 후기 하나 써달라고 부탁도 받았습니다만 부탁 받았다고 좋은 얘기를 하는 건
당연히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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