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모찌
아침부터 근처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간김에 낮시간에
한번 달리려고 발리 출근부를 보니 모찌언냐 구슬언냐만
있더군여...음...그래서 모찌언냐 예약하려는데
일찍 전화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녁시간 한타임 남은ㄷㄷㄷ
후ㅠㅠ 어쩔수 없이 일단 예약하고 집에 갔다가
일정 마치고 입장..씻고 기다리니 모찌 들어오네용~
어제 봤을땐 낯가린다고 말없이 쑥쓰럽게 쳐다만보더니
오늘은 두번째라고 먼저 말도 많이 하고 잘웃고 하네여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섭스 시작~~ 꼭지를 어제보다 세게
빨아주는데 자극적으로 느껴지네요ㅎㅎ 옆구리 쪽쪽하다
비제이 시작하는데 쭙쭙~~빨다가 턱아프다며ㅎ
그래서 여상부비 해달라구 하니 올라오네용 오...불과 하루사이에
갑자기 잘하네용? 어제 컨디션이 안좋았었나ㅎㅎ 여상부비를 받으며
모찌의 부드러운 슴가를 만지는데 모찌가 야한표정을 지으며
절 보더군여 그대로 얼굴을 당겨서 포풍키스를 하다 하뵷을 하려는데
예비콜이...뒷하뵷으로 모찌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느끼며 뒤에서
슴가를 움켜쥐며 발사 했네용ㅎㅎ 오늘도 즐달했어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