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모찌
주6일 일하는 노예라 출근후 출근부를 보는데
발리에 세희 주희 아라 전부 6시 7시까지 하더군여ㅠ
토욜은 퇴근시간이 매번 달라서ㅠ 오늘도 못달리나 했는데
오후에 보니 모찌언냐가 야간조를!! 바로 예약ㅎㅎ
아 그런데 오늘 세시에 퇴근ㅠㅠ 그래도 한번쯤 보고싶던
모찌언냐 예약했으니ㅎㅎㅎ 시간맞춰 입장후 씻고 기다리니
언냐 입장~~~오오...오....모찌라는 예명만 보고
그냥 저혼자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언냐가..
그래도 얼굴은 이쁘네용ㅎㅎ 들어와서는 절 빤히 쳐다보는데
물어보니 낯가려서 그런다는군염ㅎ 바로 옷을벗더니
누우라는ㅎㅎ 음~~슴가는 큰데 중력의 영향을 많이받는군여
꼭지립부터 옆구리 내려가서 비제이를 하는데
잘하네용 쭙쭙 빨아주는 언냐의 뒤태를 천장거울로 보는데
골반이 ㄷㄷㄷ 와우..전 골반 있는 여자만 보면 환장하는데
골반이 쩌는군요 아라언냐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없는..
아라언냐는 까만골반 모찌언냐는 하얀골반ㅎㅎㅎ
여상부비 요청하니 제 꼬츄를 꾹꾹 누르며 부비는군용
일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못한다네용..힘들다고 하길래
제가 올라가 하뵷을 해봅니당 몸을 포개니 제 가슴아래
두개의 부드러운 쿠션이ㅎㅎ 묘하게 기분좋더군여
키스도 잘하구...뒷하뵷을 하며 골반을 보는데 크~~~
골반구경하다 발사 했네용...시간이 좀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나왔어용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