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A1
아가씨 예명 : 잎새
잎새를 보러 갑니다
지역적으로 멀리 있는 저이기에 모처럼의 동탄 나들이에 신이 납니다^^
잎새가 홀로 있는 조용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출펑같은 거 없이 만나게 되어 너무 고맙다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누우니 잎새가 살며시 웃으면서 제게도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잎새의 모습에 두근거리는 가슴을 제 스스로 느끼면서
'역시 잎새는 너무 내 스타일이야' 하는 생각과 동시에 눈을 감아 버립니다
잎새가 부드럽고 또 부드럽게 입술로 저를 감싸 옵니다
요즈음 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 그게 다 어디 갔는지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것 같네요
살포시 잎새의 잎술에 제 입술을 포개어 봅니다
키스도 아니고 뽀뽀도 아니고 그냥 살며시 입술을 맞대고 있으니 잎새의 숨소리가 가까이 들리고
그것이 딥키스보다 제 심장을 더 쿵쾅거리게 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격렬한 잎새와의 설왕설래가 시작됩니다
이윽고 잎새의 몸짓이 저를 아래로 뉘이게 하면서
잎새의 머리가 제 동생을 항하여 아래로 내려갑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을것 같아서 잎새에게 마무리를 부탁했습니다
잎새의 손동작에 따라서 저는 제 몸을 꿈틀거리게 되었고 이내 기분좋은 전사(?)를 합니다^^
돌아오는 길 내내 딴 생각이 안나게 하는 잎새...
실제로 잎새와 마주있는 시간은 한시간이 채 안되지만
그 나른하고 기분좋은 여운을 그날 밤까지 가져가게 해주는 잎새는 천사입니다^^
요즘 잎새의 후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이미 잎새를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만
너무 많아지면 달릴 시간이 제한적인 저는 잎새 보기가 더 어려워 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듭니다 ㅠㅠ
그럼 언제나 내상 없이 즐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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