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에이원
아가씨 예명 : 한별
후기쓰기전 한별이가 회원님들께 전해 달라는 말씀
앞으로 사진 안찍는답니다.... 오셔서 누군 찍어주고 난 왜 안찍어줘?
참 난감하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안찍을거라고 꼭 전해달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늘낮 첫탐에 다시 한별이를 보려고 했지만.... 첫탐에는 예약하지 못하고.... 3시에 예약 성공...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우연히 탐나다 방장님후기를 보고 접견한후에~~ 연짱 보게되는 한별이~~
똑똑 문을 두드리니 검은 원피스를 입고~~~ 반겨줍니다.... 제가 매일 1시에 갔더니 오늘 한시도 저인줄
알고 기다렸다는 귀여운 맨트를 날리는 한별이~
오늘은 아주 잠깐의 노가리를 깐후 바로 씻고 서로의 몸을 탐닉해봅니다...
원초적 모습이 된채로 팔베게를 하고 ~~ 가슴을 쓰담이니 한별이의 손은 저의 존슨을 괴롭혀 주기 시작합니다,,,
조금더 이자세로 있고 싶지만 벌서 풀 발기된 저의 존슨을 보고 정말 잘 선다고 칭찬까지~~
부드럽고 공격적인 키스를 해주는 한별이의 공격...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평범한듯 느낌 좋은 비제이....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
음 여상부비는 바로 패스죵...
그리고 역립~~~ 한별이의 클리는 아주 작아서~~~ 잘 찾아야 됩니다.... 반응은 모 활어급...
살살 약올리고~~~ 바로 남상 부비로 전환해서~~ 부비부비~~~ 그리고 이어지는 하비욧...
오늘 느낀 거지만 한별이는 하비욧 할때 자기도 잘 느끼는듯 합니다....
앞으로 뒤로~~~ 쑹쑹..... 그리고 이어지는 키스앤드 수유모드 핸플~~~ 완전 시원하게 발사를 했지만
오늘도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ㅜㅜ 정말 쭉쭉 나가보는게 소원입니다 ㅜㅜ
후다닥 물티슈로 제거후에 시간이 남아서 서로의 몸을 더 탐닉을 하다가~~~ 마무리 합니다...
극히 주간조라 시간이 날때 보려고 하는데~~~ 연속3일을 보다니~~~ 매력이 많긴 많은 아이인듯
정말 많이 본 친구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해준 한별아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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