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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발리
아가씨 예명 : 하나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오늘은 실사가 없네요~ ㅎㅎ 그냥 일기처럼 쓰려고요~
오랜지명을 어렵게 찾아놓구선 경기쪽만 다녔네요. +_+
그래서 오늘은 하나를 예약하고 열심히 업무를 봤네요.
업무를 다 마치고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여 시간 맞출겸해서 5분거리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갔네요
몇년전에 기억을 떠올려 초코우유를 사들고 시간 맞춰 입장~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하나 입장.
초코우유 좋아했던거 맞지? 물어보니 장난기 어린얼굴로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_+
그럴리가 나 기억력 좋은데~ 웃으면서 맞다고 합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어제 방장님 왔다 갔다고 하네요. ㅎㅎ
하나의 실사는 제가 찜했는데 방장님이. ㅠㅠ
5키로만 빼고 찍기로 약속을 해서 기다리기로 합니다~
실사를 안찍으니 시간이 많이 남네요 ㅡ_ㅡㅋ
이야기를 많이 했음에도 10분밖에 안지났어요. ㅎㅎ
제가 눕고 하나를 위로 올려서 천정 거울로 하나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키스를 나눕니다~
하나 키스 부드럽죠~ ^^ 중간 중간 혀달라고 해서 진한 키스도 나누고
먼저 애무를 받아봅니다~ 예전에 볼때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ㅎㅎ
실력 많이 늘었다고 칭찬해주니 나 이런사람이야~ 하고 웃습니다~
하나랑 같이 있음 편안하고 좋아요~ 귀엽고 거기다 요즘엔 섹시함까지 갖춰서.
섹시해졌다고 하니 요즘 그런소리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ㅎㅎ
bj도 부드럽게 오래도록 받았네요~ 갑자기 69가 하고 싶어져서 69 요청합니다~
엉덩이를 쫙벌리고 하나의 소중한곳을 탐합니다~
하나가 점점 변태가 되어가냐고 놀립니다.ㅡ_ㅡ;
그래서 자세 체인지후 역립합니다~ 은은한 신음소리와 몸의 뒤틀림~ 여전히 좋네요~ ^^
손도 꼭잡아주며 소중한곳을 탐하다 하뵷을 해봅니다~
하나랑은 하뵷이 참 잘맞는거 같아요~ 부드러워요~ ㅎㅎ
그리고 하뵷시 절 똘망똘망한 귀여운 눈으로 쳐다봐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 그래서 그 기분 못견디고 배위에 발싸~
발똥님이 통과했던 평촌의 그 기운을 받으러 가야겠어요~ 토끼를 벗어나려면 ㅎㅎ
끝나고 나서도 시간이 남아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먼저 샤워를 하고 옷을 입으면서
어쩌다 코코몬님 이야기가 나와 물어봤더니 저보다 많이 어리답니다. +_+
키도 크고 핸섬하다고 순간 질투가 나네요. ㅋㅋㅋ 덴장. ㅠㅠ
그래도 입에 침을 많이 발랐는지 제가 좋답니다~ ㅎㅎ
이래서 하나를 계속 찾나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뽀뽀후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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