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예빈
후기 다작 2등인데도 무료권주신 탐나다 방장님 감사드려용ㅎㅎ
안그래도 오늘 수유에서 저녁모임이 있어서 가기전에
헤븐 가려고 출근부를 보는데 무료권 쪽지가 뙇~~~~
바로 예빈이 예약했죠ㅎㅎ 몇달만에 보는군여
시간 맞춰 입장하니 여전히 예쁜미소로 반겨주네여
키만 컸더라면 아주 좋았을텐데ㅎㅎ 예빈이가 계속 절 쳐다보며
우리 어디서 만난적 있지 않나며.. 밖에서 봤나? 저 알아요?
이러면서ㅎㅎ 아는지인이냐며 묻네용ㅎㅎㅎ 몇달전에 여기서
봤다고 하니 아는사람인줄 알았다며 놀라더군여ㅎㅎ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니 예빈이랑 서로 통하는점도 많고
좋아하는것도 비슷하네용ㅎㅎ 시간이 넘 지나서
일단은 씻고 나와 섭스를 받아봅니다ㅎㅎ 꼭지립을 받는데
왜 반응이 없냐기에 어떻게 할까? 물으니 야동처럼 하라네요ㅎ
비제이가 시작되는데 혀놀림이 현란하네요ㅋㅋ 딥쓰롯도 선보이구
전에 봤을때보다 많이 좋아졌네요.. 하기 힘들다기에 바로 여상부비
해달라니 올라오는 예빈이의 통통한 엉덩이와 슴가를 만지며
부비를 받는데 어떤 느낌이냐며 묻더군여..야한 느낌이라고
답해주곤 그대로 당겨서 키스를 하는데 저를 끌어안고는
아주 적극적으로 해주네용..제가 올라가 하뵷을하며 포풍키스를
하니 예비콜이 ㄷㄷㄷ 뒷하뵷으루 예빈이의 슴가를 끌어안고
포풍하뵷을 하며 예빈이 엉덩이를 느끼다 발사~~~
하니 본콜이 울리네용 후딱 씻고나와 다음에 보자며 나왔네용ㅎㅎ
오늘도 즐달 해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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