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하나
오늘이 빨간날인데도 전 출근했네요ㅠㅠ
정상근무할줄알고 하나 막탐 예약 했는데
세시에 퇴근 해버려서;;; 세희도 한번 볼까 했다가..
시간 텀도 길구 그동네 갈데도 없구ㅠ 암튼 씻고 기다리니
하나 입장~~ 저보고 작작 달리라는군여ㅎㅎ 하나한테
엊그제 일을 하소연했더니 자기도 아는 언냐인데
하드하고 좋은마인드와 섭스로 유명하다는군요..인기도 많다는데
그분들 정말 취향존중입니다..대단들하시네요ㄷㄷㄷ
아 글고 오늘 하나 보신분중에 제후기 보고 왔다고 말씀하신분
계시다는데 누구신가용?? 저랑 친하다고 하셨다는데ㅎㅎ
누구신지 궁금하네용ㅎㅎㅎㅎ 하나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주화입마에 빠졌던 저의 멘탈이 다시 살아나는듯 하더라구영ㅎㅎ
얘기만 25분정도 해서 ㄷㄷ 급하게 누워 립섭스를 받아봅니다ㅎㅎ
섭스받는동안에도 이야기를 나누는데 발리에 괜찮은 언냐들
추천받았네용ㅋㅋ근데 다 이미 본언냐들ㅎ...한명은 못봐서 곧 접견하는걸로ㅎ
비제이를 하는데 계속 말하느라 꼬츄가 죽어있어서 오늘은 비제이를
오래 받았네여ㅎㅎ 요즘은 정말 반꼴상태에서 받는 비제이 느낌이 넘 좋아용
이런거 중독되면 안될거같은데ㄷㄷㄷ...여상부비 받으며 하나의 부드러운
슴가를 만지고 말랑말랑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얘기를 하는데 예비콜이ㄷㄷ
발사는 하고 가야해서 집중하고 하뵷하다 발사했네용ㅎㅎ
역시 하나는 저의 힐링녀라는.. 다시 살아났으니 또 열심히 달려야겠네용
오늘부터 다시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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