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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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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율희) 에이스가 후기가 없네요. +_+

    제휴 업소명
    동탄 A1
    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율희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핸플 업소가 얼마 없음에도 실속있고 꽉찬 느낌이라 후기 올리는 보람이 있는거 같네요~ ^^

    거기에 방장님 및 특회분들또한 열심히 하시고 이벤트도 자주 열어주시고~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시는 타업종 방장님들도 고맙고요~ ㅎㅎ

    이에 보답하는것이 후기를 올리는 것이겠지요~ ^^;

    글재주가 없어 항상 실사를 끼어넣는데 오늘 본 율희 언냐는 실사를 안찍네요~ ㅠㅠ

    보려고 메모해둔 언냐들은 꼭 시간 날때는 늦게 나와 시간이 안맞네요 ㅠ

    그러던 참에 출근부 리스트에 율희라는 언냐가 보이길래 느낌이 좋아 후기 검색을 해보았는데

    딱 4개뿐이 없네요. ㅎㅎ



    이런 언냐가 왜 후기가 없지? 하며 후기를 읽어보는데 방장님 후기도 있고

    칭찬일색이더라고요~  +_+ 

    운좋게 안중쪽으로 외근 나갈일이 생겨 예약~ 벌써 예약이 많이 차버렸네요. 

    하나 어렵게 성공하여 업무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방문해 봅니다~

    시간이 되어 입장~ 헛~~~ 헛~~~~~ 이쁘당~~~

    단발머리의 이쁜 어린 언냐가 웃으며 맞아주네요~ +_+

    10분정도 늦게 입장해 버리는 바람에 율희에게 커피를 마시라고 주고~

    먼저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긴장이 되네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율희도 씻고나왔는지 양치하고 나왔는지 긴장해서 기억이 안나네요. ㅋ

    첫만남임에도 금방 친해졌고~ 율희의 가슴을 만지고 싶어 침대에 걸쳐앉아있다 백허그로 앉히고

    율희의 가슴을 탐합니다~ +_+

    아~~~ 느낌이 너무 좋아요~~  가슴도 이쁘게 자리잡고 있고 탄력이 있는건 아닌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고 만지기도 너무 좋고~ 그렇다고 쳐진것도 아니고~ 

    직접 봐보세요~ 뷰가 그냥 끝내줍니다~ +_+ 몸매까지 좋아서 뷰가 이뻐요~ㅎㅎ

    율희는 프로필에도 실사가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실사를 찍은일도 없어서 

    거절을 하고~ 저는 실사가 없음 후기를 못올린다고 하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머리카락을 한올 뽑아 찍으라 합니다~ 그것도 최초라고~ ㅋㅋ

    좋다 나도 양보해서 그럼 손하트라도 @_@ ~~~ 안됩답니다~ OTL..

    에이스를 알리고 싶다~ 핸플게시판의 활성을 위해 있어야 한다 하여 결국엔 세끼 손가락으로 합의. +_+


    율희 언냐의 최초 실사입니다~ ㅋ

    실사 성공을 했으니 이렇게 후기로~ ㅎㅎ

    어라 다음에 실사 찍어주기로 약속하는거야? +_+ 잠시동안 서로 웃었네요~ ^^;

    본격적으로 율희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키스 부드럽습니다~ 입술과 혀로 살짝 서로를 탐하는 도중에 혀가 쑥 들어와줍니다~ 

    때를 놓치지 않고 아이스크림 먹듯이 혀를 뒤엉켜 봅니다~ 기분이 상승하며

    존슨이 꿈틀 꿈틀 되더군요~ ㅎㅎ

    이상하게 꼭지 애무는 제가 잘 못느끼는 편인데 율희가 해주는건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기분 살려 BJ해주는데 역시 느낌이 좋아요~

    첫 느낌이 좋으니 무엇을 받든 기분이 좋네요~ ㅋ 율희의 은밀한곳이 보고 싶어 

    69 요청합니다~ 털이 수북합니다~ ㅎㅎ

    두손은 엉덩이를 부여잡고 은밀한곳을 빨기 시작하는데 털이 자꾸 입으로 들어오네요. ㅋ

    흥분하여 혀붕가도 열심히 해주고~ 자세 체인지하여 본격적으로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를 시작해 이쁜 가슴을 좌우 열심히 빨아주고~ 와이존및 골반 애무를 해주는데

    간지러움에 몸을 이리저리 꿈틀거리네요~율희의 손을 부여잡고 조금더 괴롭혀주다가~

    율희의 은밀한곳을 탐해봅니다~ ㅎㅎ  아~ 역시나 털이 입으로~~~

    아주 활어급은 아니지만 잔잔한 신음과 함께 느껴줍니다~제가 역립 초보라~ ㅎㅎ

    열심히 적셔주고 하뵷을 하기 위해 페페를 바릅니다~

    키스를 하며 율희의 은밀한곳에 부벼 되는데 느낌이 좋네요~ +_+

    하뵷을 하면서도 율희의 몸을 보는데 정말 뷰가 아름답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 오늘은 여상부비도 받아봅니다~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입이 쩍~ 벌어지네요~ 뷰가 이뻐서. ㅋ 허리 놀림도 장난 아니에요. ^^

    율희 힘들까바 다시 자세를 바꿔 하뵷을 합니다.

    키스하며 하뵷. 껴안고 하뵷. 가슴빨며 하뵷~~~

    시간이 다되어 가나봅니다~ 똘똘이가 반응이 오네요~ 

    배위에 발싸하고 힘들어 발라당 누워있고 율희가 먼저 씻고 나옵니다~

    하뵷 하는 타이밍에 업무 전화가 와서 못받았던 전화 통화를 하고~

    서둘러 씻고 율희의 환한 웃음을 뒤로하고 뽀뽀를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에이스 몰래 보지 마시고 공유좀 해주세요~ ㅋ

    율희 못봤음 어쩔뻔 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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