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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미나
얼마 전부터 발리 출근부에 NF미나씨가 눈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만나다가 드디어 여건이 돼서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하고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첫 후기를 올릴 수 있겠다는 기대까지 했는데 가면서 검색을 해보니
"천국의곰"님께서 올리신 후기가 있더군요. ^^; 그리고 날짜를 보니 출근을 시작한지 꽤 된 매니저라는데에 또 놀랐습니다.
후기를 보고나니 기대치가 많이 내려가더군요. 차분한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늦지않게 노크소리와 함께
미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얼굴은 평범한데 호감이 가는 인상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기준점을 제시하자면 요즘 이런저런 드라마에 자주 얼굴을
비추시는 중견 탤런트 "김미경"씨 정도의 외모면 괜찮다하는 회원님들이라면 얼굴로 내상을 입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눈에 익어보이는 외모라서 몇 마디 물어보니 결국 처음 만난 사이긴 한데 우리 둘 사이에 접점이 몇 개
있더라구요.
먼저 한 때 제가 단골로 다녔던 건대 노다지에 그녀도 막바지에 출근을 했었다고 하고 그 뒤 저의 출입업소 중 하나였던
홍대 러블리에서도 일했었다고 그러네요. 반가운 마음에 얘기를 한 15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블리에서 한 번 씩은 만났었던 매니저들을 하나하나 얘기하니 얼추 기억들을 하더군요.
하나, 단이, 수영, 시아 매니저를 얘기했네요. 단이하고 시아 매니저 근황이 듣고싶었는데 그녀도 잘 몰라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내친김에 미나 매니저의 예명을 물어봤는데 단호하게 안 가르쳐주네요. ㅎㅎㅎ
시간이 많이 흘러서 얼른 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는 큰 특징없이 무난한 편이고 유경험자답게 비제이 느낌도
괜찮았습니다. 조금있다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는데 몸이 움직인다던가 신음을 낸다던가 하는 겉으로 드러나는
반응은 딱히 없었지만 슬며시 봉지가 젖어들고 있기에 제 애무가 그럭저럭 먹히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 더더욱 열심히
애무를 하였고 봉지가 적당히 젖었다 싶어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기준으로 괜찮은 외모의 매니저인지라 부비면서 슬며시 욕심을 내봤는데 어림 반푼어치도 없었습니다.
뭐 원래 그러면 안 되는 곳이니까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않고 예의바르게 마저 부비다가 신호를 느끼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씻고나니까 나갈 시간이 임박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외모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이겠습니다만 글 초반에 언급했듯이 아무리 박하게 평해도 중하이상은 되어보이는
얼굴이고 제가 생각하는 그녀의 큰 장점은 첫 만남의 어색함을 바로 풀어주는 편한 말솜씨라 생각합니다.
호감가는 인상의 매니저와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달리기를 원하신다면 미나 매니저를 한 번 만나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뻔뻔한 사족) 먼저의 후기에는 게시판 규칙에 나와있는 (NF) 머리말이 안 붙어있었기에 혹시나하는 기대로 뻔뻔하게
숟가락을 얹어봅니다.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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