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아름
NF에 대한 궁금증도 빨리 풀고 그 참에 첫 후기를 올리는 영광도 누릴 생각으로 출근부에 NF가 보이면 꾸물대다 기회를
놓칠까봐 반사적으로 마음이 급해지네요. 아름 매니저도 하던 일 제껴두고 보러 갈 여유가 그닥 있지 않음에도 결국은
저지르고 와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이번 후기는 즐달하고 왔다는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10여년 달림 인생에서 내상경험은 몇 손가락 안에 꼽는다는 것도 아울러 밝힙니다. ^^;
아름 매니저의 프로필을 보니 금융회사에 다닌다는 얘기가 있고 육덕하지만 와꾸가 아주 야하고 귀엽다고 쓰여 있어서
일단 관심이 갔습니다.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몸매가 뚱뚱하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렇게 말할 정도면 육덕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겠다 싶어 예쁜 건 맞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셔서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후다닥 씻고 있는데 정시로부터 2~3분 지나서 아름 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음... 몸매는 확실히 이견의 여지가 없네요. 예전의 새봄 매니저보다 더 나가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얼굴은 예쁩니다. 청순한 듯 하면서도 뭔가 야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외모네요.
그래서 종합적으로는 느낌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초면이니 서비스를 경험해보고자 누워서 그녀에게 제 몸을 맡겼습니다. 유흥경험이 처음인 건지 서비스가 단순하더군요.
잠깐 젖꼭지를 애무하다가 바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적당한 압과 제 물건이 크지 않음에도 꽉찬
느낌을 주는 비제이를 구사하는데 모처럼 이대로 마무리를 할까하는 유혹에 잠깐 빠질 뻔할 정도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물론 바로 정신을 차리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오 근데 역립반응이 참 좋더군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얕은 신음소리와 함께 달콤한 물이 고이기 시작하는데
무색무취의 애액을 열심히 맛보며 애무를 지속하지 소리가 점점 가빠지더군요.
분위기가 됐다 싶어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미끌미끌 잘 미끄러지는데 이러다가 슬그머니 미끄덩하면 딱이겠다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름 매니저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넣으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욕심은 났지만 제 달림인생에서 매너빼면 남는게 없기에 말을 잘 들었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즐겁게 부비부비하다가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저녁 먹었냐고 물어보니 퇴근하자마자 바로 오느라 못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배 안고프냐니까 그렇지는 않다네요.
다이어트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결과는 별로 신통치 않았나 봅니다.
아름 매니저 말이 본인을 비롯해서 야간조 매니저들이 후기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나니 후기를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 좀 망설였는데 없는 말 쓸 것도 아니니까 이렇게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아름 매니저에 대해 총평을 하자면 몸매가 꽤 아쉽긴 하지만 얼굴이 이쁘장해서 저는 꽤 만족스럽게 달렸습니다.
몸매에 신경을 많이 쓰는 분이라면 선택 안하시는게 좋겠다고 말씀은 드리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번 만나보고
판단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출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던데 가게를 나오는 길에 혹시 몰라서 실장님한테 아름 매니저를 재접한 회원님이
계신가 물어보니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금방은 힘들겠지만 재접하러 갈 생각입니다.
내일은 휴일이네요. 하루 푹 쉬면서 보내시든 열심히 달리시든 회원님들 모두 의미있는 휴일 보내시라고 미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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