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하나
출근부에 보다가 "하나" 매니저가 있길래 예약을 하고 갑니다
영등포발리는 한동안 영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 영업을 시작하여...
다시 찾아가 봅니다
내부 수리를 했다고 했는데~ 전혀 바뀐것 같지 않아 물어봤더니 도배만 했다고 하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예전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도 영등포 발리가 좋은 이유는 룸에 샤워시설이 있다는 것입니다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하나가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깜짝 놀라네요. 강서파트너에서 몇번 본 매니저라
일단 \"하나\"는 이쁨니다(물론 제 기준에서)
웃는 모습이 이뻐서 그런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ㅎㅎ
출근을 잘 안해서 만나기가 쉽지는 않는~
약간 얼굴이 통통하면서(그렇다고 뚱은 아닙니다) 항상 웃고 있는 표정.
그동안 출근도 잘 안하고 농땡이 쳤는냐고 했더니. 술도 먹고 집에서 노느랴고 출근을 못했다고 하네요.
그사이 몇kg이 쩌셔 이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몸매는 그대로 인듯~
그렇게 20여분을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하다가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먼저 BJ를 해주는데 아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은근 매력있게 합니다.
이리저리 혀를 돌려가면서 은은하게~ 때로는 강하게~ 한동안 눈을 감고 서비스를 받으니 좋네요.
다시 자리를 체인지 하여 역립을 시작합니다.
키스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소중이까지~
가슴은 A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A보다는 크고 B정도는 될듯합니다
소중이는 깔끔합니다. 열심히 애무하니 잘 느끼네요.
활어과는 아니지만 은근히 잘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강하게 보다는 부드럽게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저는 몇번을 만나서 이제 파악이 다 된 상태라.. ㅎㅎ
그렇게 1시간 동안 재미있게 놀다가 왔습니다.
\"하나\" 는 볼수로 매력적인 매니저입니다.
착하고 말도 이쁘게 합니다.
보시면 전혀 내상을 없을듯~
글재주가 없지만 이렇게 허접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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