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연두
지난주 평일 낮에 리벤지 방문했습니다.
첫방문인지라 약간의 검증을 뚫고 무사히 입성!!
보려던 언니들은 시간이 안 맞아 결국 실장님 추천으로 연두씨 선택했구요.
첫 인상은 약간 세보였는데 말 몇마디 나눠보니 착하더군요.
음료수 한 잔 마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엎드리라고 하더니 엉덩이에 걸터앉아 안마 시작.
작고 부드러운 손으로 어깨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해 주는데 기대보다 시원했습니다.
5분정도의 안마 시간이 지나자 사사삭 옷 벗는 소리가 나고 (요때가 좀 긴장되고 기대되죠)
뒷판부터 애무시작하는데 아~~ 혀가 참 부드럽네요.
엉덩이골짜기 안으로 살짝 혀로 지나가는데 짜릿했습니다.(똥까시 기대했으나 그건 없음)
앞판 양쪽 가슴, bj, 알사탕, 회음부 등 똥꼬 빼고는 모두 합니다.
이어지는 여상부비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선을 최소한으로 지키며 오일을 이용해 직접하는거 이상의 기분을 내게 해 줍니다.
조금 신호가 오는거 같아 자세 바꿔서 역립..
제 실력이 별로라 뭐 큰 반응은 없었지만 나름 분위기 맞춰 서로 열심히 하고..
키스 실컷하고 69하다가 입사로 마무리.. 이어지는 청룡..
연두는 숫기가 좀 없는 편이라 살갑게 말 붙이고 금방 친해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플레이 하는데 있어 큰 거부감 없이 (물론 수위를 지키며 했지만) 원하는대로 잘 응하고
기본 매너가 좋은 아이였습니다.
리벤지에 볼 언니들이 많아 당장은 그렇지만 재방율은 80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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