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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담비
동탄 BooM에는 얼짱이라고 부를 만한 언니들이 꽤 있지만 몇년이 지나도 프로필 맨 위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는 것은 담비 언니입니다. 주간조로만 짧게 일하는 스타일이라 보기가 힘들긴 한데
주말에도 종종 출근해서 (오늘도 출근했군요!) 주말을 이용해 마음먹고 달렸습니다.
꽤 오래 전에 한번인가 두번 봤을 뿐인데 담비 언니는 저를 알아보네요. 기억력이 꽤 좋은 언니입니다.
저도 처음 봤을 때 모습이 좀 기억나긴 하는데 오랫만에 봐서인지 좀 낯선 느낌이네요. 프로필상 167cm
이지만 살짝 더 큰 것 같기도 하고 군살없는 몸매이지만 여리여리한 느낌은 아닌, 보통 체형의 미인형입니다.
당구선수 차유람 닮았다는 느낌이 있는데 본인도 당구를 좋아해서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고 하네요.
원피스 차림에 차분하게 다리를 꼬고 침대에 앉아서 약간의 잡담 및 수다 타임을 가진 뒤 씻고 나와서
언니를 제대로 만나봅니다. 벗은 몸으로 다가오는 담비 언니는 역시 '경기권 대표 미녀'답게 매력적인
모습이고 가슴이 크진 않지만 적당히 만질 만합니다. 서비스 수위는 입싸와 똥까시가 빠져 있으니 그냥 하드
정도인데 삼각애무에서 시작해서 BJ로 이어지는 립서비스가 자연스러우면서도 느낌이 있습니다.
BJ에 이르러서는 제법 깊고 강한 압력을 보여주는데 간간이 목까시에 가까운 깊숙한 BJ를 보여줘서
역시 경륜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참을 BJ를 받다가 '역립 타임'을 선언하고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가벼운 키스로 시작해서 서로의 혀를
충분히 맛본 다음 언니 가슴을 부드럽게 탐닉하다가 골반을 거쳐 봉지까지 찾아내려갔습니다. 언니가 다리를
벌려줘서 편하게 탐험을 할 수 있었네요. 혀로 클리 주변부를 차근차근 공략해가면서 애를 태우다가
클리가 점점 크고 단단해져가는 것을 느끼면서 입술과 혀를 잘 사용해서 언니의 흥분도를 높여 봅니다.
적당히 물이 나오는 것을 느끼면서 남상 부비 자세로 체인지 한 다음 한껏 성이 난 제 존슨으로 언니 봉지와
클리를 부비부비 하기 시작하니 언니도 리듬에 맞춰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하네요.
개인적으로 하비욧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부비로는 마무리가 안 될 것 같아 다시 자세 체인지를 요청하고
마무리를 위해 오랫만에 핸플을 받아봅니다. 언니가 제 젖꼭지를 빨면서 페페를 존슨에 바르고 한 손으로
길게 길게 핸플을 해주기 시작하는데 역시 예쁜 언니가 해주니 핸플로도 꽤나 느낌이 있네요. 저도 놀수만은
없어서 촉촉해진 언니 봉지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클리를 느껴봅니다. 단단해진 클리 때문인지 언니도
신음 소리가 높아만 가고 저도 느낌이 와서 언니 손에 한가득 발사하고 말았네요. 이 정도라면 입싸나 똥까시가
없어서 크게 아쉽지는 않겠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말도 잘 통하고 플레이 시에는 잘 맞춰주는 타입이라 시간만 맞는다면
언제든지 재접을 하고 싶은 언니네요. 동탄이 꽤 멀긴 하지만 붐에 특히 괜찮은 언니들이 많아서 다음에는
1일 2타임을 찍고 와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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