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붐
아가씨 예명 : 잎새
작년에 기껏해야 몇번 보지도 못했어요ㅠㅠ
하지만 그보다도 훨씬 더 많은 시도(?)끝에 본 친구라서 그 두번의 만남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잎새...(그때는 잎새가 아니었지요)
하지만 갑자기 출근부에서 보이지 않고
저는 저대로 동선이 너무 바뀌는 바람에 수원쪽을 거의 잊고 있었는데
동탄쪽으로 출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죠
차라리 은퇴등으로 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면 좀 나았을려나...
접견타이밍을 잡으려고 주말마다 출근부를 뒤지는 제 모습이 좀 안타까웠죠
그러다가 어느 주말 토요일에 예약을 하고는 시간 맞춰 동탄으로 달려갑니다
문이 열리고 오랜만에 잎새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따스해지는 느낌이 들었죠
'심쿵'과는 조금 다른 그런 느낌이었어요...내가 이친구를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 했네요^^
너무나도 오랜만에 만난것이라서 역시 절 알아보지 못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난 접견당시 있었던 얘기 한두개를 이야기해주니 바로 기억하면서 자연스럽게 어색함이 걷히고
너무나도 달달한 키스가 이어집니다 (아...정말 좋았어요^^)
서비스는 이전과는 좀 많이 달라졌지만 뭐 원해 잎새랑 서로 마주보면서
오랜만에 잎새의 환하게 웃는 모습보는 것이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하지만 할건 또 해야 즐거움도 여운도 오래 남는 것이지요
저는 잎새가 일정한 루틴을 가지지 않고 서비스하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면서도 마치 예쁜 여친과 함께 있는 듯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잎새이기에
뭐 한두가지 빠진듯해도 저는 사실 알지 못합니다요 ㅋ
여친이랑 항상 모든 종목을 다 거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 너무 호구 같나요 ㅋ)
함께 즐긴것 같은 마지막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잎새를 또 보러 갈겁니다
즐달되시기 기원드리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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