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주혜
유난히도 짧게 느껴졌던 설 연휴가 지나고 다음날 하루 휴가를 내어 주혜를 보러갔다.
1년 전 즘 다른 업소에서 3접한 적이 있고 볼때마다 좋았던 기억 뿐이었다.
헤븐에 이적 후 보고 싶었지만, 워낙 근무 시간도 짧고 주말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
맘 먹고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 일반 직장인으로서는 보기 어려운 주혜였다.
전 날 출근부에 주혜가 떴길래 짧은 연휴라서 하루 더 휴가 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예약이 순조로울 순 없었지만, 다행히 한 탐 남았다길래 냉큼 예약을 걸고 달려갔다.
1년여만에 보는 주혜... 여전히 이쁠지 기대에찬 발걸음은 한달음에 수유에 도착했다.
'똑똑~'문이 열렸다. 문틈 사이로 환하게 웃고 있는 주혜의 얼굴이 보였다.
"오빠~~!! 이게 얼마만이야!!!!""잘 지냈어..?""난 무료권이라길래 또 후기 쓰는 사람인 줄 알고 대게 부담스러웠는데..""나도 후기 쓰는데 ㅎㅎ"
"난.. 모르는 사람인 줄 알고 ㅎㅎ 한 1년만인가~1년 더 됬나 우리 그때 한 3번 봤었나? ㅎㅎ"
"음..3번은 더 본 것 같은데 ㅎㅎ 한 열번?ㅎㅎ""에이 열번은 아니다.. ㅎㅎ 암튼 대게대게 반가워 그동안 많이 바빴나봐 1년만에 나타나고.."
"하나도 안 바빴는데..ㅠㅠ 주혜가 출근도 빠르고 퇴근도 빠르니 볼 수가 있나.."
"아...내가 좀 짧게 짧게 하긴 하지..""가끔 야간에도 하고 주말에도 가끔 나오고 그래..그래야 자주 보지 ㅠㅠ""흐잉...ㅠㅠ"
"여전히...이쁘구나.. 아름다움이 그대로네 ㅎㅎ""허헉..으으음!! 오빠도 그 멘트 여전하네..그때도 그랬었는데 ㅎㅎ"
1년여만에 보는 주혜는 언제 봐도 이뻤다. 강민경과 닮은 것 같은 아니 강민경 보다 더 이쁜 주혜!!
주혜는 가식없이 웃는 얼굴이 가장 이뻤다.
"오빠 씻고와..ㅎㅎ""헐..벌써 씻어..? 변태~""플레이 먼저 하고.. 남은 시간 대화하자..ㅎㅎ 그게 편하드라""아....그래.."1년 만에 보는 주혜인데도 전혀 불편하거나 서먹함 없이 오히려 자주 봤던 사이처럼 편했다.
샤워를 마치고 부끄러운 나신을 애써 가린 채 침대 위에 누우니, 주혜도 어느새 알몸이 되어 다가왔다
예전 보다 살이 좀 빠진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였다.
"살이 좀 빠진 것 같은데..""그래..?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좀 빠지긴 했어.""아..."
주혜는 그 환하고 착한 미소로 다가와 나의 불뚝 솟은 고추를 부여잡고 핥는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잠깐만!!""왜..""나 토끼자나...ㅠㅠ""아 맞다..ㅎㅎ 설마 벌써,,?""웅 쌀 것 같아.. 내가 할래 ㅎㅎ"뭔가 휘몰아치는 비제이도 아니었는데 이상하리만치 자극이 되는 주혜만의 비제이였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강한 듯 강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녀만의 스킬인 듯 싶다
주혜는 부끄러운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누워있다.
난 슬그머니 다가가 그녀와 키스를 나눈다. 촉촉한 촉감.. 부드럽고 달콤하다
나의 혀가 그녀의 입 속으로 파고든다.
서로의 혀가 뒤엉켜 거친 숨소리를 낸다.
살포시 그녀의 음부를 매만진다... 솜털처럼..부드러운 그녀의 꽃잎이 떤다.
미세하게 과하지 않게 내 손길이 닿을 때마다 그리고 내 입술이 닿을 때 마다
그녀의 꽃잎이 한 방울의 이슬을 떨어트리며 부들무들 떤다
그녀의 두 다리가 내 양 쪽 귀에 닿아 내 머리를 조여온다..
난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음부를 빨았다..
사탕처럼 달고 꽃잎처럼 향그러운 그녀의 음부...
살며시 젖어오르며 시간이 지날 수록 더 격렬하게 떤다..
"오빠~"그녀의 낮은 목소리가 내 귓가에 울려.. 난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였다
그리고 이미 잔뜩 화난 내 고추를 그녀의 음부 주변에 닿아 부비적거리고 있었다.
주혜는 두 손으로 날 꼬옥 안아주며 신음한다
나도 그녀를 꼬옥 안으며 부들부들 떨었다
"오빠~페페 좀 바를까..""아.. 그래..근데.. 나 쌀 것 같아..""헐...오늘따라 유난히 민감한 것 같네..""주혜를 오랫만에 봐서 그런가봐..뒤하비욧 할래..""ㅎㅎ 그래.."주혜의 탐스러운 엉덩이가 내 시선 속에 보였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진 속에 담아 간직하고 싶은 그런 엉덩이였다.
가만히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며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내 고추를 밀어 넣었다.
"하악~"주혜의 신음이 터졌다..
몇 번 움직이지 않았는데 ㅠㅠ 금방네 신호가 왔다
어쩔 수 없이 주혜의 엉덩이 위에 사정을 한다..
"ㅎㅎㅎ 오빠 요즘 많이 안 달렸구나..양이 장난 아닌데 ㅎ""ㅠㅠ 요즘 갈데가 없어.."사정 후 주혜와 꼬옥 껴안고 옛날 추억에 빠졌다.
오랫만에 보는 아름다운 주혜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고 싶었지만
계속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다..
내 욕심만으로 그녀를 사진 속에 담을 순 없는 일이었다.
그녀의 아름다움을 내 기억과 내 눈 속에 담는 것으로 하고...
벌써.. 작별의 시간이 다가와 옷을 챙겨 입었다..
"오빠~가지마..""웅...?"
"아직 5분 남았어..주혜랑 더 있다 가 ""아..."아...저 매력..!!!
다른 언니 같았으면 "잘가~" 그랬을텐데.....
옵들의 5분까지도 챙겨주는 주혜는 사랑 듬뿍 받을만한 충분한 아름다운 매니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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