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BooM
아가씨 예명 : 비누
2주마다 방문하는 boom 나도 원가당첨되길원했지만 어쩔수없죠
그래도 달림은계속되야하니 어제도 실장님께 오전부터 문자를날림니다
작년말에 참좋은 느낌이있던비누가 가능하네요
비누 예약하려다 2번이나 안되서 친구 샴푸를 봤었죠
다들 비누 육덕이니 하지만 전 작년에 너무 이쁘고 스킬 좋았던 언냐로
기억하고 있어서 고민없이 비누를 택합니다
문을 여는 순간 어 내가 알던 비누맞나 좀 살쪘네 하지만 말로 꺼내진않습니다
담배피며 다시보니 그래도 귀여운 풋풋한 얼굴이 있네요
작년기억이 되살아났어요
비누는 착하고 풋풋한 맛이 있네요 샤워하고 오니 이미 올탈
몸매를 다시보니 살이 찐듯합니다 육덕이 되었고 가슴도 좀 작아진듯 ㅜㅜ
작년 비누 참 좋았는뎅 그래도 제가 원하는 체위 요구를 다 받아줍니다
특히 상위에서 똘똘이잡고 부비하는 스킬은 정말 일품이네요
전 사실 육덕별로고 가슴 중요시하는데 사실 작년의 콩깍지가 좀 벗어
나데요 그래도 얼굴 귀엽고 지긋히 바라보는 눈빛이 애인 느낌나서
좋았습니다
역시 사람 욕심인지 2번짼 1번째보다 항상 별로네요
즐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