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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이벤트에 관해 탐나다 방장님과 동탄 붐 관계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
손을 치우라~~ 아잉~ 부끄럽사옵니다~ 하악
진짜 간만에 핸플 달리는데 파주에서 동탄까지 먼길을 떠나야 하기떄문에....
예얍을 잡고 미리 그 근방에서 지인분과 약속을 잡아...
저녁도 묵고 당구도 치고 술한잔도 하다보니...
이런.. 어쩔수 없이 시간이 지날거 같아....
시간을 바꾸고 다른언니도 바꿉니다...ㅎㅎ
어느새 시간이 되어 노크를 하고 입장을 하니...
통통?? 육덕??
키가 좀 있어서 절대 뚱뚱은 아니고... 암튼 육감적이고..
눈매가 상당히 매력적인 수아가 반겨줍니다~~
저 혼자 담배하나 후딱피면서 노가리 약간 털어봅니다...
노가리 털며 수아 언니의 여기저기 만지작 거렸더니...
이놈의 똘똘이가 슬슬 승질을 내길래 언넝 샤워실로 뛰어갑니다
씻고 나오니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던 수아
이제 본격적인 수~따~뚜!!!
키스를 시작으로 때론 감미롭게 때론 거칠게 받아줍니다~
그러면서 수아 손은 내 똘똘이를 쓰담쓰담...
내 꼭지를 괴롭히면서도 똘똘이와 메추리알을 쓰담쓰담...
내 똘똘이를 아주 사정없이 빨아제끼면서도
수아손은 내 꼭지를 괴롭힘...
수아손이 계속 정신이 없으니 저는 무척이나 행복합니다욧~ 하악하악
내 똘똘이와 메추리알을 계쏙 괴롭히다가....
아~~ 나도 빨고 싶다 생각할즈음...
수아가 69 할까??? 라며 타이밍 좋게 말을 건냅니다~~
나도 수아의 향긋한 보지를 맘껏 괴롭히고 나서
언니상위 부비 요청하니 잘 못하는데....
이러면서 뒷부비부터 시전을 하는데....
그러면서 수아손은 계속 저를 괴롭히고...
앞부비를 하면서도 수아손은 나의 꼭지를 계속 괴롭힙니다~ 하악하악
자세 체인지를 하여 부벼보는데....
부비~부비~ 부비덩~ 부비덩~
부비부비부비부비부비부비 부비덩~
계속 괴롭히기엔 전 매너남 이기에....ㅎㅎㅎ
하비욧을 외치고....
뒤로 시전을 합니다~ 팥~팥~팥~팥팥팥팥팥~~팥팥~팥팥
워매~~~ 육감적인 몸매이다보니...
진짜 하는거 같이 느낌이 좋아 쌀뻔했습니다...
두손 공손히 인사드립니다~ 수아라고 해욧~ 하악
페이스를 조절하며.....
앞하뵷으로 자세 체인지를 하고....
얼마전 입~~쏴 도 한다고 하기에~~
마무리는 아주 션~~~하게 수아 입에 슉~슉~슉~
마지막 사진은 조명이 너무 어둡다며 샤워실 앞에서 앉아서 직접 찍은 ....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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