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라떼M
핸플 모든제외 휀 탐엔탐스 입니다.
이벤제외 전 간신히 득 한 붐 원가권을 집행합다. 다행히 이전 받은 이벤트 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첨만 다행입니다.
간만에 극주간조M을 볼 수 있는 찬스가 생겨 최근 핫하디 못해 불타오르는 동탄의 붐으로 연락을 해봅니다.
낮시간이면 아무나 골라볼 수 있는줄만 알았지만
ACE M들은 중간 캔슬 및 애매한 시간만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역시 요즘 여탑옵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업소답더군요 심사숙고하여 라떼M을 부킹합니다.
라떼와의 첫 만남은 그러했습니다.
라떼의 프로필은요 24-158-40-B
신뢰도는 높습니다.
탐스가 주관적으로 볼 때 비율이 아주 좋아요
로리하지만 바디라인은 절대포기못한다는 욕심쟁이
라떼임에 틀림없어요
들어오자마자 간단히 대화좀 하고팟지만 일단 씻고 몸 부터 부벼보자며 씻고 오랍니다.
시간이 아직 45분 넘게 남았는데....
옷을 고대로 입은 상태로 화장실에
들어가 양치만 하고 나온 탐스는
홀딱 벗은 라떼가 익숙치 않았습니다.
아이고......그렇습니다.
탐스는 키방에 온 줄 알았던것
최근 키방만 달리다보니
옷입고 들어가 양치만 하고 나오는 패턴이
그새 익숙해진 것
옷을 벗어던지고는 다시들어가 샤워를 하고나오니
탐스에 와락 안겨오는 라떼
입사빼고 하고싶은거 있음 다~하라는 착한 천사 마인드
그렇다면 첫번째 코스는 69
69를 하다보니
소중이가 앞쪽에 위치한 라떼의 꽃잎을 적시기가 살짝 힘이 들어갔습니다.
라떼를 곱게 눕히고는 꼭꼭 숨은 그녀의 클리를 찾아 무성한 숲을 헤쳐
클리로 추정되는 그 곳에 혀질을 시작합니다
목석인가? 반응이 1도 없어 턱관절만 죽어나간다 싶었던 그 순간
경미한 진동이 그녀의 허벅지에서 전해지더니 신음소리가 전해옵니다.
아~~앙큼한것 참고있었나봅니다.
스팟을 찾아 힘차게 촉촉한 혀질을 해주었고
바이브레이터라도 달은 냥
라떼의 떨림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감지한 순간
폭풍카톡과 야속한 알람소리
그대로 하던걸 멈추고는 바로 퇴장하는
시간진상 탐스였습니다.
귓가에 멤도는 라떼의 한마디
"휴~오빠!! 나..아까 오줌 쌀 뻔 했어"
보빨 좀 한다 싶으면 라떼를 적셔야 공식 인증이 되지 않을까요?
원가로 붐 다녀오게 좋은 이벤트를 해 주신
탐나다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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