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발리
아가씨 예명 : 주희
서울을 떠난지 어언 5년 정도 지나 핸플 업장 인증이 안되어 달릴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서울 출장길에 발리에 전화를 거니 예약을 잡아주네요.
나중에 발리 업소에 가니... 이전 신당 늪에서 보던 실장님이 발리 사장님이 되셨네요.
제 전화번호랑 닉이랑 기억해주셔서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달리다 보니 아가씨 정보는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사장님 추천으로 주희를 만났습니다.
주희라는 이름을 가진 수많은 에이스 언니를 기대하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괜찮고 그 무엇보다 핑보입니다.
허리라인은 약간 통짜라 살이 좀만 더 빠지면 정말 이쁠듯
오랜만에 달림이라 서비스를 어찌 받는지도 모르겠고 언니에게 제 몸을 맡겨보았는데,
20대 초반 나이랑은 무관하게 노련하게 절 다루네요.
처음 저의 가슴에서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강한 BJ를 해주어서 BJ에 의해 발사할뻔했네요...
자리를 바꿔 주희 언니를 눕히고 가슴에서부터 시작해서 밑에 보지를 애무하는데...
완전 이쁘네요... 핑크색 보지... 관리를 넘 잘하였네요...
제가 넘 흥분하였는지 손가락을 넣으려는것에 대해서는 제재를 하네요...
마무리는 여상 부비로 하였습니다...
쌌는데도 불구하고 상당시간 힘있는 동작으로 위에서 여상부비를 해주는 것을 보고...
주희 언니의 훌룡한 마인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쓰는 후기라 좀 허접하였네요.
ㅋ 이제 인증이 되어 다른 업소도 달릴 수 있겠지만
한동안 발리에 있는 다른 언니들을 볼 계획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