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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아란) 시흥 가는 길을 더 즐겁게 만들 경기권 에이스~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

    시흥 리벤지는 서울에서 좀 멀긴 해도 서울 서남부권이라면 차로 40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한 곳이고, 업무차 종종 방문할 일이 있어서 주로 다빈 언니를 지명 삼아

    달리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한 현존 최고의 극강 서비스 다빈 언니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뭔가 좀 신선한 언니가 없나 생각하던 차에 '아란' 언니에 대한 호평을 보고 메모해두었다가

    설 연휴 첫날 마침 주간조로 출근한 아란 언니를 보고 시흥으로 달렸습니다.


    연휴 첫날이라 평소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었고, 익숙한 곳에 도착하니 키 크고 늘씬한

    도시 미인형 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아란 언니는 프로필보다 확실히 큰 175cm 전후의

    늘씬한 몸매에, 축복받은 자연산 C컵 슴가, 어찌보면 귀엽고, 어찌보면 예쁜 계란형 얼굴의

    소유자입니다. 이 정도 언니가 시흥에 숨어 있다는게 좀 신기하긴 한데 얘길 들어보니 집이 머네요.

    생활 공간과 업무 공간을 분리해야 하는 사정도 있는 것 같아 이해가 갑니다. 장신의 언니들이

    보통은 애교가 없는 편인데 아란 언니는 처음 봤음에도 굉장히 애교가 많고 남자를 편안하게

    해줄줄 아는 언니입니다. 여행, 맛집 등 공통의 관심사도 많아서 아주 얘기가 잘 통하네요.

    후기 중에서 약간의 연식이 느껴진다는 평도 있는데 글쎄요, 20대 후반에서 아무리 많이 봐야

    30대 초반인데 저보다는 훨씬 어리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


    암튼 즐거운 대화 끝에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새 언니도 탈의를 하고 수건으로 몸을 가린 뒤

    간단히 씻고 나오네요. 그런데 역시 실사 후기에서 볼 수 있었던 그 축복받은 자연산 슴가가

    저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누워있던 저에게 안겨서 가벼운 키스 후 삼각애무를 시전하는데

    BJ 스킬은 역시 경력이 느껴진달까, 입도 쓰지만 손도 잘 쓰는 스타일이군요. 매우 만족입니다 ㅎㅎ

    그러다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69 자세를 잡는데, 아 이 자세는 저의 취약 포인트라

    저의 오랜 지명인 선유도 헤이유의 세나 언니 같은 경우는 저를 만나면 주로 마무리 자세로

    이걸 사용합니다. ㅋ  암튼 아란 언니도 어떻게 알았는지 69를 하는데, 아 봉지도 예쁘고 촉촉하네요.

    부드럽게 음미하니 반응도 꽤 있는 편이라 한참을 69자세로 당하면서 몇 번의 위기를 버텨낸 뒤

    이번엔 역립을 해봅니다.


    처음보다 좀 더 적극적인 오랜 키스를 나눈 뒤 가슴을 애무한느데 꼭지 반응도 좋습니다. 딱딱해진

    꼭지를 실컷 괴롭힌 다음 아래로 내려가서 언니 풀숲을 헤치고 클리 주변부터 차근차근 공략해 가는데

    확실한 반응으 느껴집니다. 첫 인상이 중요하단 생각에 부드럽게 애무를 계속해가니 언니가 몸을 베베 꼬다가

    자꾸 제 머리를 당기길래 손을 잡아주며 진정시키고 계속 언니를 달구어 줍니다. 아무래도 첫 날이니

    너무 진을 빼놓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애액이 살짝 나오는걸 느낀 다음 남상 부비 자세로 전환해서

    제 동생 녀석으로 언니 클리 주변을 부비부비 해주었는데, 이 언니도 역시 스킬이 만만치 않아서

    수유의 여제, 주혜느님이 남상부비시 사용하는 손 스킬을 쓰기 시작하네요. 아 이건 정말 견디기 힘든 것이라

    "손 좀 치워줘, 너껄 보고 싶어"라는 핑계로 손을 치우고 언니 봉지를 감상하며 피치를 좀 더 올려봅니다.


    그 상태로 마무리 할 수도 있었지만 초반에 느꼈던 69의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은 욕심에 마무리로 다시

    69 자세를 요청합니다. 언니도 저의 취약 포인트라는 설명에 얼른 자세를 잡아주는데 언니 봉지도 이미

    달구어진 터라 아까보다 더 반응이 요란하네요. 아란 언니가 제 동생 녀석과 회음부에 페페를 바른 뒤에

    BJ를 하면서 손으로 동시에 자극을 주고 저는 저대로 열심히 언니 봉지를 공략해가니 사실 진짜 붕가보다

    이게 더 야한 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즐기다가 신호가 와서 할거 같다고 하니

    언니가 입싸로 받아주는데 좀 많이 나왔던지 다 받고 뱉어낸 다음 "오빠 진짜 많이 나왔어~"라며 감탄해 주네요 ㅎㅎ


    3월부터 시흥 갈 일이 좀 더 많아질 터라 앞으로 더 자주 보길 약속하며 가벼운 포옹과 입술 쪽 키스로 인사하고

    돌아섰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도 물론 나누었지요 ㅎㅎ

    핸플이 다시 중흥하길 늘 기원합니다만, 시장 여건상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키방의 한계도 분명해 보이고, 여전히 오피나 휴게는 부담스러워하는 훌륭한 인재들이 핸플에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위 '경기권 에이스'라면 동탄의 담비 언니나 수원, 평촌의 몇몇 언니들이 떠오르지만

    시흥에는 아란 언니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확인하고 왔습니다. 지명녀가 한명 더 늘어나는 즐겁고 보람찬

    연휴 첫 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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