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오늘의 두번째 달림은 채영입니다..
근데 채영이가 오자마자 저 누군지 안다고ㄷㄷ
들켜버렸네욤ㅎㅎ 후기 다 본다는군여..이것도 보겠지..
후기쓰지 말라는데...써야하는 이유를 알려줬으니 이해 바란다능ㅎ
지금 아울렛가는길이라 바로 후기를 쓰네용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섭스~~~ 오늘도 전 가만히 누워서
천장거울속 더러운 제몸위의 쩌는 골반을가진 채영이의 뒤태를 감상하며
립섭스를 받아봅니다..참...채영이가 저 후기쓰는 말투 완전 아재같다는데
ㅎㅎ 후기쓸땐 요렇게밖에 안써지는군용ㅠ
전 머릿속으로 계속 코코몬인거 들켰다는 생각만하느라 꼬츄가 반꼴상태여서
약간 물렁하니 비제이 받기가 엄청 좋더군여 뭔가 느낌도
딱딱할때 하는거보다도 더 감도가 좋게 느껴지네용??
다른분들두 그러신가용?? 뭔가 새로운느낌...그러다 이번에
채영이랑은 69도 첨해봤네여 깔끔하군용 저의 허접한 역립에 아무반응이
없는ㅠㅠ 시체족은 웁니다ㅠ 부비해달라구 하니 확실히 후기 본티가 나네용
저번후기에 여상부비때 쌀뻔했다는 내용을 본건지 계속 그자세로 저를 공략
하는데 죽는줄알았네용ㄷㄷ부비하다 이쁜 슴가두 맛보구 혀도 맛보구
음...자꾸 후기본다고 말한게 생각나서 후기 쓰기가 쉽지 않네여ㅋㅋ
하뵷으루 스무스하게 채영이의 엉덩이를 느끼다가 오늘은 예비콜때
발사를~~ 했네용..두번째 달림이라 늦을줄 알았는데..
암튼 두번째두 즐달 했어용~~~이제 아울렛 갔다가 마지막달림을 하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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