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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슬비
안암에서 구의 등으로 이동이 잦았던 슬비 언니, 잠깐 이름도 바꾸고 활동했지만 이제 본명으로 돌아와
꾸준히 나오네요. 안암 이후 꽤 오랫만에 슬비 언니를 보러 구의동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커피 사들고 찾아갔는데, 정시에 들어온 슬비 언니, 오랫만임에도
딱 알아보네요 ㅎㅎ 안암과 구의의 일들을 회상하며 잠깐 같이 추억에 젖었습니다.
당시 두 업소가 한꺼번에 없어져서 많은 핸플러들이 멘붕에 빠졌었는데 그 이후 소위 '검증된' 회원들에게
문자를 보내는 바람에,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고 암튼 재밌는 헤프닝이 있었던 셈입니다.
슬비 언니는 아마 핸플러라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역 에이스녀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적어도 다섯 손가락 안에는 충분히 든다고 생각하는데 오랫만에 봐서인지
인상이 살짝 다른 느낌이지만 여전히 관리 잘 된 날씬한 몸매가 인상적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것이 슴가인데 뭐 마른 언니들이 슴가만 크다면 그건 만화이거나 의느님의 도움이니까
다 이해합니다. 오랫만임에도 여전히 매우 꼼꼼한 립 서비스와 느낌있는 BJ는 역시 와꾸만으로는 에이스
반열에 오를 수 없다는걸 깨닫게 해주네요. 슬비 언니에게 많은 분들이 엄지척 하는 이유는 바로 이 꼼꼼하고
성의 있는 서비스 때문이겠죠? 작은 입으로 하는 BJ가 특히나 느낌이 좋은데 플레이 타임도 길어서 매우
성의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슬비 언니는 역립 반응이 후덜덜한데 이날도 역시 그랬습니다.
저의 저질 역립에도 금세 촉촉하게 젖어들고 허리를 덜덜 떨 정도로 강렬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남자들이 다
그렇지만 언니들을 역립으로 보낼 때의 그 쾌감이 역시 만만치 않네요.
남상 부비로 전환해서 선을 넘지 않은 가운데 충분히 즐기다가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베드에서 내려서니
언니가 알아서 제 존슨을 입에 물고 'BJ 입싸 마무리'를 시전해줍니다. 물론 금방 성공하진 않았지만 언니 봉지를
한 손으로 만져주면서 제 존슨을 입에 물고 열심히 BJ 하는 슬비 언니를 내려다보는 맛이 아주 좋네요.
결국 언니 입에 한 가득 발사해주고 말았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다시 꼴릿한게 곧 재방문 해야겠군요 ㅠ.ㅠ
광진 허니에는 슬비 언니 외에도 예전부터 보아왔던 수지 언니를 비롯해서 NF 언니들도 점차 늘어나는 것 같으니
앞으로 점차 '아는 언니'들을 늘려가야겠습니다. 조만간 슬비 언니도 다시 만나야겠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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