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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하나) 귀염상 회장조 하나, 여상 부비 스킬 보유자~

    업소명
    영등포 발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하나


    안녕하세요, 하울입니다. 요즘 휴게방에서 외도(?)하느라 핸플 게시판 후기는 꽤 오랫만이네요. ㅎㅎ

    그래도 핸플은 지명녀 위주로 꾸준히 달리고 있었고, 옛 명성의 업소들이 영등포, 수유, 구의 등에서

    다시 자리를 잡고 있어서 핸플러로 달림 생활을 시작한 저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게다가 탐나다 방장님도 새로 오시고, 뭔가 다시 후기를 열심히 쓰고 싶은 설 연휴이네요 ^^


    영등포 발리는 꽤 오래 전부터 세희랑 유나 언니를 보러 자주 가던 곳입니다. 세희는 신천으로 갔을 때 거기서

    몇번 보다가 다시 영등포로 돌아와서 이제 더 자주 볼 수 있게 됐는데, 뭔가 새로운 얼굴이 궁금하던 차에

    프로필상 '회장조'라는 하나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cocomon 님의 후기를 방금 보게 되어서 이 언니가

    강서 솔이였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됐는데, 그러니까 "안암 하나 -> 강서 솔이 -> 영등포 하나" 요렇게 되나요? ㅎㅎ

    아무튼 별다른 정보도 없이 이른 저녁에 영등포 발리를 방문했습니다.


    옛날 그 장소, 인테리어도 그대로인데 실장님만 새로운 분이군요. 방 배정 받고 씻고 기다리니 정시에 하나 언니가

    들어오는데 160대 후반의 큰 키에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이 여대생 느낌이 팍팍 납니다. 실제 나이는 스물 여섯이라고

    했던가, 암튼 나이에 비해 꽤 경력이 있는 언니네요. 얘길 나눠보니 최근 살이 많이 찐 거라고 하는데 그런거 치곤

    나쁘지 않습니다. 살짝 통통한 정도랄까요? 기본적으로 키가 있어서 늘씬한 느낌이고 성격도 밝고 쾌활해서

    처음 만났음에도 편한 느낌을 주네요. "술을 끊어야 살을 빼는데~" 등등의 시덥잖은 얘길 나누다가 언니가 옷을

    벗고 올라오는데 가슴은 A컵 정도로 조금 아쉽지만 아직 허리 라인이 살아 있는 나쁘지 않은 몸매입니다.


    플레이는 핸플의 정석에 가깝게 삼각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특히 BJ가 아주 훌륭하네요. 기둥을 빨기도 하고 귀두

    위주로 하기도 하고 강약을 조절하면서 추르릅 소리를 많이 내는데 사운드와 비주얼이 모두 훌륭합니다.

    가끔 목까시에 가깝게 깊게 하기도 해서 꽤나 자극적인 BJ이고 시간도 꽤 길게 하는 편이라 나중에는 이러다

    BJ에서 장렬히 전사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걱정이 들 정도네요. 특히 발리만의 특징인, 천장과 옆 벽에 붙은

    거울 덕에 BJ를 하고 있는 언니의 옆 모습과 뒷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데, 이 언니는 확실히 살만 조금 빼면

    에이스 반열에 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살짝 까무잡잡한 느낌이 드는 뒷태 라인이 아주 좋네요.

    특히 허리 라인에서 육감적인 힙 라인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꼴릿합니다. 언니 뒷태를 감상하며 한참을 즐기다가

    "오빠 뭐 좋아해요?" 라는 말에 "역립 좀 해볼까?"라고 외치며 자세를 체인지합니다.


    역립 타임은 저도 삼각 애무를 해보았는데 꼭지에서는 크게 느낌이 없는 것 같았지만 봉지와 클리에서는 확실한

    반응이 있네요. 부드럽게 부드럽게 이어나가니 언니가 반응이 오는데 그렇다고 과장된 신음 소리를 내거나 하지는

    않고 딱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애액이 슬쩍 나오기 시작할 무렵 남상 부비 자세로 올라서서

    존슨으로 언니 봉지를 부비부비 해주니 언니가 손으로 벽을 짚으면서 리듬을 맞추어 주네요. 핸플에서는 역시

    남상 부비할 때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할거 다 하는 듯한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한참을 서로 즐기다가 언니가 "오빠, 근데 부비는 내가 더 잘 할걸?" 이라길래 "오 그래? 나야 감사하지~"라며

    자세를 바꿔서 여상 부비로 전환했습니다. 언니가 제 존슨에 살짝 젤을 바르고 올라타는데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여상 부비라는게 원래 하는 언니에 따라서 하늘과 땅 차이인데, 하나 언니는 부비 스킬이 최소

    상위 20%는 되겠네요. 귀삽까진 아니더라도 봉지 윗 부분에 귀두를 살짝 살짝 걸쳐서 남자 입장에서는 "어랏?"

    싶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는 그 스킬을 구사하는군요. 때로는 앞뒤로 말을 타다가 한번씩 그 "어랏?" 느낌을

    주는게 바로 하나 언니의 스킬이었습니다. 나름 자신감을 가질만 하더군요 ^^  근데 이날 약간 장타 기운이 있었던지

    부비로는 마무리가 안 될 것 같아서 마무리로 핸플을 요청했습니다. 다시 젤을 듬뿍 바르고 천천히 존슨을 애무해

    주는데 "아래 쪽도 만져줘~"라는 제 말에 전립선과 회음부 부분을 전체적으로 훑어주면서 핸플 속도를 올려갑니다.

    수유 자세로 핸플을 하고 있는 언니를 거울로 감상하면서 점점 느낌이 오길래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랫만에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하니 그것도 꽤 좋더군요 ^^


    왜 그런지 심리적으로 강서쪽이 편한데, 선유도나 강서 이외에도 영등포에 또 하나의 옵션이 생겨서 핸플러로서

    다시 한번 왕성한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귀가했습니다. 오랫만에 복귀 후기(?)를 쓰니 길어졌는데

    암튼 여러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편안히 쉬시고 올해도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


    p.s. 사진은 살짝 닮았다는 평이 있는 진지희 양의 '다 큰' 모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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