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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가영) 주간에 능숙한 립의 주혜가 있다면 야간엔 풋풋한 립과 폭풍부비의 가영이가 있다

    업소명
    수유 헤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가영

    사실 명절 연휴를 앞두기도 했고 발렌타인 데이기도 해서 언니들 출근율이 저조할것으로 예상되어

    어제 주혜를 보고 온건데...오늘 마침 가영이가 출근하더군요

    원래 연속으로 달리는 편이 아니고 간격을 두고 달림을 해서 순간 고민을 했지만 이성보다 빠른 손...

    첫타임이나 막타임을 원했는데 6시가 마침 비어있어서 첫타임으로 예약...

    근데 이시간대가 출퇴근시간대라 지하철이건 차건 밀리긴 하더군요

    저는 살짝 늦었고 가영이는 제가 딱 맞춰서 갈거 같다고 사장님한테 전화할떄

    오고있다고 차가 막힌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문자는 빨리 주셔서 나중에 가영이한테 물어보니

    폭주택시를 타고 와서 현란한 칼치기로 40분에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문자도 평소보다 빨리 주셨는데 하필 이럴때 늦다니...(뭐 문자는 1분차이긴 하지만)

    아무튼 입장하니 안녕하세...엇 오빠하면서 반갑게 반겨주는데 오늘은 입술이 다소 빨갛고

    홀복같은 복장이 아니라 평상복같은 니트 복장이라 순간 못알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론 가영이한텐 분홍빛깔이 더 이쁘긴 한듯..복장은 사복같은 느낌이라 좋긴 했습니다

    오빠 벌써 올줄 몰랐다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조금 늦은지라 얘기를 하는둥 마는둥 하고

    땀이 나서 씻는다고 하고 일단 후딱 씻고 나오니 어느덧 니트를 벗고 팬티만 입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 눕는 가영이

    이번에도 이불속에 나란히 누워 꼼지락대다가 그녀의 손길이 닿을때마다 새팬티속의 제 자지도 불끈불끈

    주혜가 능숙하게 립서비스및 팬티 애무를 한다면 가영이는 풋풋한 립스킬로 간단한 꼭지 애무후

    바로 본론인 팬티로 넘어갑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는 면에선 좋긴 해서 서로의 일장일단이 있는듯

    팬티를 젖혀서 몇번 빨아보려다가 각이 안나오는지 바로 팬티를 벗겨서 빨아주는 가영이

    주혜처럼 촥 감기지는 않지만 부드럽고도 아껴서 빨아먹는듯한 느낌의 비제이에

    신음소리가 절로 새어나오고 저번에 봤을때처럼 이불속에 파묻혀서 빨아주는데

    야동주인공의 한장면 같아서 나름 꼴릿합니다

    가영이랑은 키스를 자주 못해서 항상 달리고나면 그게 아쉬워서 오늘은 키스요청을 해봤습니다

    아까 입술땜에 못알아봤다고 하니 필러맞은게 멍이 덜 빠진거 때문인가 틴트 때문인가 하고 얘기가 나와서

    혹여나 멍든곳 입이 아플까봐 조심스럽게 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키스도 딥키스보단 풋풋하게  했습니다

    가영이는 아픈건 아니라는데 신경은 쓰여서 아래쪽으로 입이 향하진 못했습니다

    이어서 다시 비제이를 하다가 자연스레 페페를 가져와서 부비를 하려던 가영이를 제지하고

    오늘은 키스가 꽂혀서 다시 키스를 요청하며 핸플해달라고 부탁해봅니다

    다시 조심스레 키스를 나누다가 오늘은 못해본걸 다 해 볼 생각으로

    역립에 도전...저도 역립은 허접한지라 가슴 꼭지 애무후 삼각애무를 거쳐 그녀의 보지로 직행

    그녀도 위에만 남겨놓고 왁싱을 해서 보기도 좋고 애무하기도 편하네요

    스킬이 저질이지만 그래도 나름 살짝은 반응을 보여줘서 열심히 보빨을 하게 됩니다

    이어서 원래 하던 앉아서 뒷하비욧 대신에 이번엔 가영이를 눕힌 상태로 하비욧을 해봅니다

    이게 사실 정석적인 자세긴 한데 저는 이 자세가 덜 익숙해서

    몇번 하다말고 여상부비로 전환

    바로 전날 주혜를 보면서 하고싶었던 여상부비였던지라

    더더욱 느낌이 좋더군요...초창기 가영이는 어설펐는데 지금의 가영이는 여상부비가 주무기가 된듯

    제가 신음소리가 커지자 가영이한테 한번 손으로 입을 틀어막히고

    제 손으로 셀프틀어막힘을 하면서 그녀의 움직임을 느껴봅니다

    너무 밀착된 상태기도 했고 입싸가 하고싶어서 신호가 올때쯤 입으로 해줘 하고 부탁하니

    내려와서 부드럽고도 빠른 핸플은 곁들인 비제이로

    마무리를 해주는 가영이

    정액폭발의 신호가 와서 아아 나와를 외치고 그녀의 입에 한움큼 시원하게 쌌네요

    전날 달리고 해서 양이 그리 많지않을줄 알았는데 여상부비로 많이 느끼고 싸서 그런지

    꽤 많이 싼 느낌이었습니다

    끝나고도 애기하다보니 시간이 다 되가고 서둘러 그녀와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아 그리고 집이 먼 편이라 출퇴근을 게속할지 걱정이 되서 좀 빨리 방문한것도 있는데

    몇번 출퇴근 해보니 올때가 차가 좀 막히긴 하는데 그래도 다닐만은 하다는거 같더군요

    근태가 좋진않겠지만 그래도 수유쪽에 꾸준히 나와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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