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연두
오늘 출근하고 일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수지언냐 궁금해서 접견하려고 전화했었다가
나중으로 미뤘는데 그냥 예약했었어야ㅠㅠㅠ 오늘 세시에 퇴근해서ㅠ
그래서 다시 전화하니 연두만 가능하군여..
연두는 뭐 즐달보장언냐니깐 당연히 예약이져ㅎㅎ
시간맞춰 입장후 씻고 기다리니 연두언냐 입장~
저를 보자마자 빵터지는데 이쯤되면 이언냐의 컨셉인걸까..라는 생각도..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연두랑도 말이 정말 잘통하는군여 얘기좀 나누다 섭스~~
다리부터 간질간질 올라오는 립섭스가 기분좋네여~ 꼭지립두 넘나 조쿠
비제이는 좀 아팠어여ㅠ 이빨에 긁혀서..나중엔 괜찮았지만
저보고 다음엔 반만잘라서 집에 놓고 오라네요ㅋㅋㅋ
여상부비 하는데 로리로리하지만 힘있게 부비니 물소리가 들리네용
야릇한 소리와 눈을감은 연두는 정말 넘 이쁘다는.. 느끼는듯한 표정두
넘나 야하고...끌어당겨 뽀뽀한번하구 키스를 하는데 작은입술이 맛좋네여
올라가서 하뵷을하며 포풍키스 하다 뒷하뵷으루 찰진 엉덩이를 느끼며
천천히 하뵷을 하니 기분 좋네염ㅎㅎ 요즘은 궁디팡팡보단 스무스하게
언냐들 엉덩이 느끼는게 더 기분조흔듯...오늘도 즐달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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